초등학생 때부터 누나, 작은고모와의 성 경험 이후 세이클럽을 통해 여러 여자와 섹스했다. 세이클럽을 통해 만난 여자 중 딱 한 명, 최윤미를 따 먹지 못한 게 아직도 후회되지만, 가끔 자위 상대로 최윤미를 떠올리기도 한다. 24살 아가씨였던 최윤미의 스타킹 위로 만지던 도톰한 보지 둔덕의 느낌을 잊지 못한다.
그 이후 세이클럽을 안 하고 여자를 만난 것은 친구 부인이었다. 친구 부인과는 20년째 관계하고 있고,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양이 방대해서 풀지 말지 고민 중이다.
보증업체, 여직원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나이는 37살, 결혼했고, 직장이 원거리라 자취생활을 하고 있었다. 얼굴은 귀엽게 생겼고, 키는 165, 몸매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잘 어울리는 스타일….
첫 썸을 탄 계기는 이 여직원이 아침마다 내 책상 위에 직접 내린 아메리카노를 꼭 가져다 놓는 것이었다. 사무실 내 여직원은 이 직원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남자였다.
처음에는 그냥 직장 상사이니 그런가 보다 했는데, 다른 남직원들은 주지 않고, 나한테만 매일 아메리카노를 가져다 놓는 것이었다. 이때 속으로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싶었다.
물론 이때에도 친구 마누라와 관계를 맺고 있던 터라, 여자가 딱히 고프지는 않았지만, 출퇴근할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몸에 붙는 청바지를 자주 입고 다녔는데, 보지 둔덕 쪽과 엉덩이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어서 내심 한번 따먹어 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여직원의 이름은 강선영이다. 선영과의 첫 섹스에 들인 시간은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았다.
그 여직원이 자취하고 있는 원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차로 5분 거리)에 내가 살고 있었고, 다른 직원들 몰래 선영에게 퇴근 후 술 한잔하자고 했더니, 맛있는 거 사달라며 OK 했다. 이미 절반은 따먹은 셈이나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각자 차로 퇴근하여 각자의 집에 차를 주차해 놓고, 약속 장소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메뉴는 선영이가 골랐는데, 한우갈비집으로 정했고 내가 5분 먼저 도착해서 주문을 하고 있으니, 선영도 택시를 타고 도착했다. 내가 좋아하는 꽉 끼는 인디고블루 청바지를 입고서….
우리는 직장 얘기, 취미 얘기 등등, 대화를 하며 소맥을 마셨는데 맥주 6병과 소주를 2병이나 마셨다. 주문한 고기를 다 먹었을 때쯤 나도, 선영도 취기가 올라왔다.
1차는 내가 계산하니, 선영은 2차는 자기가 쏜다며 노래방 가자고 했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오늘 선영이 보지에 내 좆을 박고 자궁에 좆 물을 뿌릴 수 있겠구나 싶었다.
식당을 나서자, 주변의 노래방, 가요주점, 라이브 카페 등의 간판이 네온사인을 빛내며, 우리에게 빨리 들어오라고 신호를 보내는 듯했다.
“어디로 들어갈까요?”
선영이 물었다.
나는 평소에 2차로 노래 부르러 갈 때, 노래방보다는 라이브 카페를 선호했다. 썩 잘 부르지는 못해도 다른 테이블에 여자들만 오는 팀들이 있으면 합석해서 같이 즐기는 분위기를 좋아해서였다.
하지만 오늘은 선영과 단둘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왜냐하면, 선영이 보지를 만지기 위해서….
우리는 간판이 화려해 보이는 노래방으로 들어갔고, 간판만큼이나 내부 시설도 최신이었다. 음향도 꽤 좋아서 오늘 선영의 마음을 훔치기에 딱 맞았다.
“우리 노래 부르면서 한잔 더해요…. 입가심으로….”
선영이 맥주를 주문하면서 말했다.
나도 마다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술에 취하면 이성을 더 쉽게 잃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원한 맥주 한 잔을 건배하면서 들이켰고, 내가 먼저 잔잔한 블루스곡을 불렀다.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
자리에 앉아서 노래 부르는 내 모습을 빤히 보면서 손뼉을 치던 선영…. 노래 2절이 시작될 즘, 내가 손을 내밀자, 내 손을 잡고 내 품에 살며시 안겨 왔다.
나는 2절이고 지랄이고, 이때를 놓치지 않고 선영에게 키스했다. 선영도 기다렸다는 듯이 내 혀를 받아들였고, 우리는 그렇게 뜨겁게 키스하며 서로의 침을 나눴습니다. 선영의 입에서 음식 냄새가 아닌, 단내가 나는 것 같았다.
나는 키스를 계속하면서 오른손으로 선영의 보지 둔덕을 만졌고, 왼손으로는 엉덩이를 감쌌다. 청바지를 입은 선영의 모습을 볼 때마다 유독 둔덕이 도톰하게 보여서, 저 보지 한번 만져보면 소원이 없겠다고 속으로 생각했었는데, 그 소원을 이루는 순간이었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내 손바닥 안에 쏙 잡히는 선영의 보지 둔덕은 아주 적당한 볼륨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선영의 왼손을 잡아 바지 위로 내 자지를 만지게 해주었다.
“나, 빨고 싶은데….”선영은 잔뜩 성이 난 내 자지를 주물럭거리며 말했다.
‘오호라…. 자지 빠는 걸 좋아하는구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어디 빨고 싶은데?”
“이거….”
내 자지를 만지던 선영의 손에 힘이 더 들어가는 게 느껴졌다.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소파에 앉아, 성질이 나서 꺼떡거리는 자지를 선영에게 보여주었고, 선영은 나보고 누워보라고 했다.
소파에 누우니 선영도 소파 귀퉁이에 앉아 내 자지를 혀로 고환부터 귀두까지 핥아 올리기 시작했다.
“와우…. 진짜 커요….”
“네 신랑 거보다 더 커?”
선영은 본격적으로 내 자지를 귀두부터 입에 넣고 아주 맛있게 빨기 시작했고, 선영의 침이 자지 기둥을 타고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렇게 10여 분간 내 자지를 빨다가 갑자기 내 입에 키스하면서 침을 넣어주기 시작했다.
“맛있어요?”
선영이 배시시 웃으면서 말했다.
나는 ‘보통내기가 아니네…. 유부녀라서 그런가 아주 스킬이 대단하네….’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나도 네 보지 빨고 싶어….”
“오늘은 안 씻어서 안 돼요….”
“괜찮아…. 안 씻으면 어때…. 원래 안 씻고 해야 더 맛있는 거야….”
“아…. 안 되는데….”
하지만, 선영은 자기 청바지와 팬티를 벗고 있었다.
“누울까요?”
“아니, 엉덩이를 내 얼굴 쪽으로 해줘….” 그러면서 69자세를 취해달라고 했다.
선영은 엉덩이를 내 얼굴 가까이 붙여주었고, 나는 선영의 크지도, 작지도 않은 엉덩이를 두 손으로 살며시 벌리면서 보지의 생김새부터 관찰했다.
늘어지지 않은 소음순…. 적당히 통통한 대음순…. 일단, 생김새는 합격이었다.
이제 냄새가 중요했다. 보지에 코를 대고 냄새를 음미했다.
약간의 소변냄새…. 질염은 없는 것이 확실했다. 이 정도면 생김새, 냄새, 모두 만점이었다.
나는 선영의 보지를 살며시 벌려 질구를 핥아대기 시작했다. 약간의 새콤한 보지 특유의 맛이 혀에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