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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살난 보지 - 1

야동존 0 8,713 2025.10.29 00:28



강두식의 별명은 작살이다. 놈의 자지 끝이 작살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작살이라는 별명에는 또 다른 기원이 있다. 두식에게 걸린 여자는 모두 작살 난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이기도 하다.



두식이 이놈의 자지는 20센티 정도의 길이지만 귀두는 엄청나게 발달해서 느타리버섯처럼 생기었는데, 어떤 여자든지 두식이 좆대를 보지에 꽂아 좆 끝에 힘이 주면, 귀두가 버섯 대가리, 아니 우산처럼 벌어져 여자가 아무리 보지를 빼려고 애를 써도 두식이 빼주지 않는 한 뺄 수가 없을 정도가 된다.



두식의 전설을 하나 말해두고 시작하자. 두식은 함수 중학교 3학년 때에 축구부 주장이었다. 축구 연습이 없을 때 수업에 들어가면 늘 졸리고 따분하여서 딸을 치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어느 날 수업 시간에 딸을 치다가 남다희 선생에게 걸리고 말았다.



남다희 선생은 미술을 가르쳤는데 바비 인형처럼 이쁘게 생겨 별명이 바비였다. 그런데 이쁜 것이 꼴값한다고, 얼마나 아이들에게 난폭하게 구는지 아이들이 몹시 싫어했다. 



물론 이쁜 여선생들은 아이들을 제어하기 위한 전략으로 남학생들이 조금만 잘못해도 사납고 거칠게 다루었다. 그렇지 않으면 남자 중학교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다. 남다희 선생은 결혼 1년 차로 아이는 아직 없다. 그래서 몸매도 좋다. 남편은 유명 무역회사 과장으로 바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그날 마지막 시간은 미술 시간이었다. 미술실에서 비너스의 상을 데생하는 것이다. 미술실에서도 두식은 키가 크고 덩치가 있어서 맨 뒤에 앉는데 그 옆자리에 유도부 주장인 영팔이 자리다. 



비너스의 상을 보면서 슬슬 좆이 꼴리기 시작하는데 영팔이 두식에게 내기하자고 제안하였다. 그것은 남다희 선생 뒤에서 둘이 딸을 치다가 동시에 정액을 발사해서 누가 더 높은 곳에 맞히느냐 하는 것이었다.



두식과 영팔은 허리띠를 풀고 지퍼를 내린 다음 좆대를 슬슬 문지르고 선생이 뒤에 왔다가 돌아서서 앞으로 가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교실 맨 뒤까지 천천히 걸어갔다가 다시 돌아서서 교탁으로 걸어가는 남다희 선생, 이때를 맞추어 두식과 영팔이 함께 일어서서 남다희 선생 뒷모습에 좆대를 조준한 다음 정액을 발사하자, 두식의 정액이 때마침 소란스러움을 느끼고 뒤돌아서는 남다희 선생의 얼굴에, 영팔의 정액이 그녀의 가슴팍에 날아가 박혔다. 



“이 새끼들 뭐 하는 거야. 내가 너희들 좆 물받이야? 개자식들….”



얼떨결에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자 아직 바지춤도 올리지 못한 두 녀석은 엉거주춤하게 서서 그대로 남다희 선생의 뺨 세례를 받아들여야 했다. 남다희 선생은 두식의 좆대를 잡아 흔들며 호통을 쳤다.



“이 새끼야. 좇질 아무 데나 하지 말고 잘 간수해….”



남다희 선생은 두식의 좆대를 잡고 야단을 치고 있었으나 속으로 내심 떨렸다. 손으로 잡고 좆대를 흔드는데 그 끝에 걸리는 묵직한 귀두가 너무나 크고 힘 있게 생긴 것이 남 선생의 몸을 자극했기 때문이었다. 짧은 순간 예상치 못한 놀람으로 인하여 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두식은 순간적으로 야단을 맞으며 남다희 선생의 손에 좆대가 잡히자, 순간적으로 빼려고 힘을 주었는데 남다희 선생의 손을 통하여 온몸이 움찔하는 것을 느꼈다. 온몸이 가볍게 떨리는 전율을 영팔도 눈치를 챘다. 그러고는 혼자 말로 들릴 듯 말 듯 내뱉었다.



“아, 씨발…. 선생도 굵고 힘 있는 좆은 알아보는 모양이네. 제자 좆 잡고 몸까지 부르르 떨면서….”



그런데 영팔은 작은 소리로 말한다는 것이 주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정도로 새어 나왔다. 남다희 선생은 얼굴이 빨개졌지만, 권위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영팔이를 향해 소리쳤다.



“이 새끼 너 뭐라고 했어. 좆만한 새끼가 어디로 함부로 지껄여. 선생님 뒤에서 딸치고 정액이나 뿌리고…. 그리고 뭐라고? 기가 막혀…. 너희들 둘 다 퇴학인 줄 알아.”



남 선생이 수업을 끝내고 나가려고 하자 영팔이 교실 문을 가로막았다. 이쯤 되면 남다희 선생을 그냥 보내면 안 된다. 어떻게 해서든지 교실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



“야 너희들 먼저 가라…. 우리는 선생님에게 할 말이 있으니까….”



아이들이 먼저 미술실을 떠났다. 



두식과 영팔은 남다희 선생이 나가지 못하도록 팔을 붙잡으며 사정하였다. 그러나 말이 붙잡고 사정하는 것이지, 사실은 감금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두식과 영팔의 눈치를 보면서 먼저 미술실을 빠져 나갔다. 



두식이 남다희 선생을 붙잡고 있는 동안 영팔은 미술실 문을 잠가버렸다. 그러고는 혹시나 어떤 놈이 학생주임이나 교무주임한테 일러바치면 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미술 재료실로 남다희 선생을 끌고 들어갔다. 밖에서 미술실을 들여다볼 수 있지만 재료실까지 들어올 수는 없기 때문이다. 



미술 재료실에 들어서자 두식은 남 선생에게 거칠고 위협적인 말투로 내뱉었다.



“아 씨발, 선생님…. 쪽팔리게 그게 뭐야…. 아이들 보는 데서 내 좆을 붙잡고….”



남다희 선생은 순간적으로 위협을 느끼는 듯했다. 그렇지만 약간은 떨리는 목소리로 여전히 ‘너희 이 새끼들, 무슨 수작 하는 거야’라고 호통치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겁을 먹었는지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었다. 두식과 영팔은 이대로 남다희 선생은 내보면 결국 학교에서 퇴학당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선생님, 우리 좆도 봤으니 선생님 보지도 좀 구경시켜 줘. 퇴학당할 때 당하더라도….”



“뭐야…. 이 새끼들, 그만두지 못해…. 손 떼지 못해….”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 영팔이 남다희 선생의 몸을 끌어안았고, 두식은 남 선생의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기고 브라와 팬티마저도 벗겨 버렸다. 그러고는 한 손으로는 젖가슴을 움켜쥐고 다른 손으로 보지 둔덕을 문지르며 말했다.



“아 씨발…. 선생님도 이렇게 해주면 좋아? 부끄럽고 창피하지? 우리는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이러지만, 선생님은 아이들 다 보는 데서 내 좆을 쥐고 그럴 수 있어?”



두식의 손이 젖가슴에서 떨어지자, 영팔의 두 손이 남 선생의 양쪽 젖가슴 뒤쪽에서 끌어안았다. 두식은 발버둥 치는 남다희 선생의 두 다리를 벌리고 탁자 위에 몸을 올려놓았다. 두 남학생의 손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음을 느낀 남다희 선생은 이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사정했다.



“미안, 미안해…. 얘들아, 다시 그러지 않을게…. 퇴학도 시키지 않을게…. 이러지 마….”



“선생님, 우리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 씨발, 좀 가만있어. 안 잡아먹어…. 아니지 씨발, 지금 선생님 잡아먹고 있는 거지. 그런데 여기서 그냥 나가면 문제가 심각해진다는 것쯤은 우리도 안다고. 선생님하고 내가 붙어 있는 것 인증 샷 하나 찍고 보내줄 테니, 잠시만 참아요….”



두식은 스마트 폰을 꺼내 남다희 선생의 벗은 몸을 카메라에 담았다. 여전히 다리를 오므리고 있는 남다희 선생의 허벅지를 주먹으로 세차게 내려쳤다.



“아 씨발, 인증샷만 몇 개 찍는다는데 선생님 이러면 어떻게 해….”



“야. 두식아. 선생님이란 말 그만해라…. 계속 그러면 보지, 맛 없어진다. 씨발, 우리 좆을 쑤셔 넣는 순간 개잡년이 되는 거지…. 이제 이년은 우리 것이야. 씨발, 이년 보지가 좆 맛보고 질질 쌀 때까지 씹창내줘…. 이제 이년 보지는 개잡년 보지야….”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다리를 꼬며 버티고 있는 다희의 허벅지를 벌리더니 영팔이 주먹으로 세차게 내리치자, 다리가 더 이상 고통으로 저항하지 못하고 힘없이 쩍하고 벌어졌다. 그리고는 영팔이 다희 뒤로 돌아가 겨드랑이 사이로 두 팔을 넣고 두 손으로 가슴을 움켜쥐었다.



“야, 두식아…. 이 씨발 빨통봐라…. 와, 바비인형에다 젖통까지 아주 끝내주네…. 씨발. 느낌 죽인다….”



“아, 씨발…. 두식아, 이년 조금 주물러주니 젖꼭지가 발딱 섰네…. 아까는 두식이 좆 잡고 보지를 부르르 떨더니, 씨발…. 두식아, 이 개잡년 보지에 씹물이 얼마나 나왔는지 확인해 봐라. 흥건하게 나왔을 것이다. 이년 씹물이 줄줄 새서 번들거리는 보지 컷 몇 장 담아놔라….”



그리고는 영팔이 남다희의 목을 젖히고 입술을 포갰다. 



두식은 영팔이 그러고 있는 동안 남 선생의 다리 사이에 스마트 폰을 집어넣고는 사진을 몇 컷 눌렀다. 아닌 게 아니라 씹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와 보지 밑으로 똥구멍을 적시고 밑으로 똑똑 떨어졌다.



두식은 점점 부풀어 올라 꺼덕거리는 좆을 남 선생의 보지에 비벼댔다. 남 선생은 반항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고는 두식의 작살처럼 생긴 좆이 남 선생의 보지를 비비며 틈새를 벌리기 시작했다. 자지 끝에 남다희 선생의 씹물이 묻어 나왔다.



“아 씨발…. 남다희, 너 아주 개잡년이구나. 씨발, 그래서 야단친다는 명목으로 은근히 내 자지 붙잡고 느끼고 있었구나. 인증샷이나 박아놓고 끝내려고 했는데, 네 씹이 이렇게 원하니 내 좆 맛을 보여줘야지….”



두식은 귀두로 남 선생의 클리토리스를 쓱 쓱 문질렀다. 다시 보지 물이 쭈르륵 흘러나왔다. 



한 놈은 두 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쥐고 혀로는 입술과 귀뿌리를 오가며 자극하고, 다른 한 놈은 큰 좆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꽃잎을 넓혀가자, 남다희 선생의 보지가 벌름거리며 씹물을 쏟아내기 시작하고, 급기야 두식의 좆이 씹물을 타고 질벽을 긁으며 쑥 남다희 선생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 박혀 버렸다.



박혀 버렸다는 말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두식의 자지가 작살처럼 생겨 먹은 데다 힘이 좋아 남다희 선생의 몸에 그대로 작살이 꽂힌 것처럼 느껴진 것이다. 



남 선생은 자신도 모르게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니, 더 정확하게 설명하면 몸이 전율을 느끼며 떨림이 남 선생의 머리에 전달되었고 이제 이성으로 통제할 수 없는 자기 몸을 그저 바라보아야만 했다.



“야,영팔아…. 이제 동영상으로 찍어봐라….”



영팔이 스마트 폰으로 동영상을 찍으려 한 손을 빼자, 약간의 틈이 생겼다. 



이 틈을 이용해서 남 선생은 몸을 빼보려고 했지만 두식의 좆이 남다희 선생의 보지를 꽉 채운데다 쩍 벌어진 귀두가 들어갈 때와는 달리 질벽을 가득 채워 빠지지 않았다. 아니 힘껏 밀어제치면 빠질 수도 있겠지만 그놈의 귀두가 질벽의 윗부분을 짓누르며 펌핑하는 순간, 온 몸이 감전이 되듯, 아니 몸이 작살에 꿰이듯 그냥 그놈의 자지에 꽂혀버리고, 아니 스스로 꽂아버리고 말았다.



“씨발…. 이제 좆 맛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하는구먼….”



작살에 그대로 꽂힌 몸이 빠져나가려고 발버둥 치면 더 깊이 박히는 듯한, 아니, 좆 맛이 더 깊이 각인되는 것을 느끼면서 씹물이 또 울꺽 쏟아지는 것을 느꼈다. 



남 선생은 두식이 이놈이 좆이 성나서 귀두가 뻣뻣하게 벌어져 있는 동안에는 도망간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머리는 도망가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두식은 그런 남 선생의 몸을 느끼면서 좆질을 시작했다.



“이 씨발, 제자한테 뚫리니까 그렇게 좋으냐? 씹물을 줄줄 흘리네…. 내가 씨발 오늘 네 보지 개작살 내줄게….”



남 선생의 보지에 자지를 꽂아 넣고는 엉덩이 뒤쪽에서부터 근육을 조이고 모아 좆 끝으로 보냈다. 



좆 끝이 작살처럼 더 힘 있게 벌어지면서 보지 속 질벽이 넓어지는 부분을 가득 채우더니 엉덩이가 움직일 때마다 질벽이 넓어지는 부분의 돌기들을 턱턱 치며 다시 자극하자 씹물이 줄줄 흘러나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하~응’하는 소리가 나며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야 이년, 아주 가버렸네…. 씨발, 내 좆에 맛 들이면 밤에 잠도 안 올 거다.”



남 선생은 자신을 믿을 수가 없었다. 두식의 자지를 붙잡고 야단칠 때 짧은 순간 느꼈던 전율과 지금 강간을 당하면서 반응하는 자신의 몸에 대해 분노가 일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두식의 좆대가리가 질 속을 꿰뚫고 들어와 우산처럼 날개를 펴고 속을 후비고 찔러대자, 온몸이 망가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이래서 두식이 별명이 작살인가?’



두식의 자지는 다희의 보지 속만 찔러대는 것이 아니라, 온몸의 성감대를 다 휘저어 망가뜨려 놓은 그런 느낌, 온몸이 망가져서 다 성감대로 변해버린 듯한 기분이 들면서 그만 정신을 희미해지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두식의 손이 남 선생의 뺨을 후려갈겼다.



“이 씨발, 남편 좆이 좋아, 내 좆이 좋아? 솔직하게 말해….”



“어,  두식아…. 그만. 흑흑…. 그건….”



“이년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네. 내가 묻잖아. 내 좆이 좋아, 네 남편 좆이 좋아?”



“두식아. 네 좆, 네 좆이 좋아. 흑….”



남다희 선생은 자꾸 온몸이 두 녀석에게 농락을 당하는 것 같아 눈물이 나오면서도 한 편으로 온몸이 쾌감으로 들뜨자 묘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 흑…. 두식아, 내 보지 그만 작살내…. 미칠 것 같아. 그만, 나 좀 살려줘…. 나…. 흑흑….”



“아 씨발…. 개잡년이네…. 네 보지 완전히 홍수 났네…. 완전 개보지네…. 이 씨발, 아무리 제자가 잘못했다고 씨발 좆대가리 붙잡고 귀싸대기 날리는 게 선생이냐? 그건 이 씨발, 네년 보지에 내 자지 꽂아 달라고 은근히 꼬시는 거지. 내 좆을 보니까 은근히 보지에 쑤시고 싶은 생각이 들어 손으로 꼭 쥐고 흔든 거 아니야? 솔직히 말해…. 씨발, 네가 내 좆을 흔드는 순간, 넌 선생이 아니라 내 좆 물받이가 된 거야. 씨발…..”



“내가 잘못했어. 다신 안 그럴게…. 두식아, 그만…. 아….”



“씨발, 내 좆질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거야…. 벌써 가버리면 어떻게 하냐….”



두식은 남 선생의 몸을 돌려 엉덩이를 세워 개처럼 포즈를 취하게 하고 엉덩이를 두 손으로 쥐고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영팔은 좆을 남 선생의 입에 물리고 빨도록 하였다. 두식의 드릴 머신과 같은 좆질이 시작되었다.



그날 미술 재료실에서 남다희 선생은 두식의 좆질에 개작살이 났다. 남 선생의 보지에 꽂힌 좆은 작살처럼 남 선생 몸을 꿰뚫고 박아대는데 정신이 없었다. 씹물이 두식의 힘차고 리드미컬한 움직임에 따라 쭈룩쭈룩 쏟아져 나왔고, 두식의 벌어진 버섯 대가리처럼 생긴 좆대가리는 남 선생의 보지물을 먹으며 질벽 끝 A-스팟까지 치고 올라가 박아대자 남 선생은 그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신음하고 있었다.



“씨발…. 사내새끼들이 커 가면서 좆물 빼느라 딸치는 것이 생리하는 거나 다를 게 없는데 씨발, 딸좀 쳤다고 그렇게 난리냐? 씨발, 좀 이해해 주면 좋잖아…. 아니면 그냥 못 본 체 지나가든가…. 씨발, 수업 시간에는 네가 선생이지만 수업 끝나고 나면 내가 네 서방이다. 알았냐?”



“아, 알았어….”



“이년아…. 서방님에게 ‘알았어’라니….. 씨발, 아직도 내가 네 제자로 보이냐? 이제 네 서방님이라니까…. ‘알았어요. 서방님’이라고 해 봐.”



“네…. 알았어요…. 서.방.님….”



다희는 눈물이 났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 축구부 주장 두식과 유도부 주장 영팔의 완력에 저항할 힘도 없거니와 두식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가득 채운 채 농락하고 있고, 몸은 생각과 달리 그놈의 좆에 완전히 작살이 나서 오히려 씹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서방님, 제보지, 서방님 거예요…. 더 작살내 주세요…. 라고 해봐….”



“서방님. 제 보지, 서방님 거예요…. 더 작살내주세요….”



다희는 자신의 입을 의심했다. 그러나 한 번 서방님이라고 부르고 나자 이제 서방님이란 머리에 각인되고 있었다. 그러자 다희의 몸도 마음도 이제 두식의 좆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다희야…. 너 개보지 씹창내주니까 너무 좋지? 그전에 몰랐지만 이제 네 보지가 개보지라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지?”



“아…. 내 보지, 개보지 맞나봐요…. 너무 좋아요... 서방님 좆이 꽉 차서 내 몸을 작살내 주니까, 너무 좋아요….”



“그래….  그럼 지금부터 너의 온몸을 내 좆으로 뚫어줄게….”



두식은 다희의 보지 위쪽에 돌기가 있는 부분에 귀두를 조준하였다. 



녀석의 좆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5센티 정도 남은 부분을 손으로 붙잡고는 귀두 끝을, 천장을 향해 힘껏 들어 올렸다. 그러고는 비벼대기 시작했다.  



남 선생은 남편에게서조차 받아보지 못한 두식의 희한한 좆질에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 자기 보지 안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황홀경에 빠져들면서 씹물이 분수처럼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상했다. 두식의 작살 끝처럼 생긴 좆 끝이 날개를 펴고 질벽을 장악한 후, 귀두가 자기의 보지 속 돌기를 힘차게 문지르자, 온몸이 작살에 꽂혀 파닥이는 생선처럼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썩이며 몸을 뒤틀기 시작했다. 그리고 보지 속이 뜨거워지면 다시 씹물을 분수처럼 토해내고 말았다. 



남 선생은, 온몸이 성감대가 되어 버린 것 같았다. 몇 번의 오르가슴을 느꼈는지 모른다. 온몸이 나른해지고 힘이 빠져나가는 듯하였다. 두식의 큰 좆이 보지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허전함이 느껴졌다. 그때 두식이 영팔이에게 말했다.



“영팔아…. 이제 네 차례다…. 씨발, 아직 신혼 초라 그런지 정숙화 선생보다 쪼임도 좋고 물도 많은 게 끝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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