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지 않은 선영의 소변 냄새와 특유의 질 냄새를 음미하며 선영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한 방울이라도 선영의 보지 물을 놓치지 않으려고 혀를 열심히 클리토리스부터 회음부까지 연신 움직였다.
“아…. 아…. 자기야…. 아, 미치겠다….”
나의 혀 놀림에 선영은 연신 신음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선영아 네 보지 너무 맛있어….”
“안 씻어서 냄새날 텐데, 어떡해….”
“아냐…. 네 보지 냄새 정말 괜찮아…. 나,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넌 한 달간 안 씻어도 냄새 안 날 거 같다.”
“팀장님은 부끄럽게, 왜 자꾸 보지라고 해요…. 몰라요….”
“보지를 보지라고 불러야지, 거기라고 하는 게 이상하지…. 그리고, 선영아 네 보지 정말 예쁘게 생겼다. 구멍도 좁을 거 같은데….”
“저, 아기 낳을 때 수술했어요…. 좁은지, 넓은지는 팀장님이 확인해 봐요….”
“자연분만 하지 않았으면 100% 보지 구멍 좁을 텐데…. 내 자지 들어가기가 쉽지 않겠어….”
“몰라요…. 찢어지면 팀장님이 책임져요….”
“알았어…. 내가 선영이 데리고 살지 뭐….”
“정말요? 진심이죠?”
음탕한 대화를 하면서 나의 혀는 연신 선영이 보지를 공략했다.
어느 정도 보지 물을 핥아 먹고 이제 똥구멍을 공략할 차례였다. 코를 똥구멍에 가까이 대고 냄새를 음미했다. 회음부를 핥을 때도 똥구멍 특유의 꼬릿한 냄새가 나지 않았는데, 역시 똥구멍에서도 미세하게 꼬릿한 냄새만 날 뿐, 역겨운 똥냄새는 나지 않았다.
나는 혀를 뾰족하게 해서 선영이 똥구멍을 살짝살짝 찔러봤다. 침 때문에 내 혀는 쉽게 선영이 똥구멍으로 진입했고, 약 5mm 정도 혀를 꽂은 채 혀에 힘을 주었다….
“아, 팀장님…. 거기 더럽고 냄새나요…. 그만해요….”
“선영아…. 거짓말 아니고, 네 똥구멍, 냄새 안 나…. 날 흥분시키는 냄새만 나는걸….”
“왕 변태….”
선영은 어쩔 줄 몰라 했다.
똥구멍을 간지럽히던 혀를 빼서 음미했다. 선영의 미세한 똥냄새가 입안에 감도는 듯했다. 나는 그렇게 10여 분간 선영의 보지와 똥구멍을 핥아 먹고 나서 본격적으로 자지를 삽입하기로 했다. 선영도 나의 다음 계획을 알아차린 듯, 소파에 앉으면서 나의 주문을 기다렸다.
나는 선영에게 신발을 신고 테이블을 붙잡도록 했다. 소파는 왠지 폭도 좁고 불편할 것 같아, 뒤에서 삽입하기로 했다. 선영은 나의 주문을 이해한 듯, 신발을 신고 테이블을 붙잡은 채 엉덩이를 나에게 향해주었다.
나는 망설임 없이 귀두에 침을 잔뜩 바른 후, 선영이 보지 구멍 가까이 갖다대고 밀어 넣었다.
“미끄덩….”
역시 내 직감대로 선영이 보지는 너무 좁았다.
“아, 팀장님 거 너무 큰 거 같아요…. 내 보지 커지면 책임져야해요…. 아….”
절반쯤 삽입해서 전진과 후진을 살짝살짝 반복하니 선영이 보지에서 물이 나오면서 움직임이 부드러워지기 시작했다. 힘을 더 주고 자지 뿌리까지 한 번에 밀어 넣었다.
“악…. 아파요….”
“선영아, 우리 완전히 결합했다. 네 말대로 보지 구멍 넓어지면 내가 책임질게…. 네 보지 구멍에 맞는 자지는 내 자지뿐이니….”
“아…. 너무 좋아…. 미치겠어….”
“나도 미치겠다. 이렇게 맛있는 보지를 이제야 먹다니….”
“저도 팀장님 자지를 왜 이제야 먹는지…. 이렇게 맛있고 크고 단단할걸….”
선영이 보지에 박기를 10여 분했을까…. 좁은 선영이 보지에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다. 선영은 내가 사정이 임박한 걸 알고는, 안에 싸면 안 된다고 했지만, 나는 괜찮아 수술해서 안전하다고 말하며 마지막 스퍼트를 달리기 시작했다.
“선영아…. 나, 네 자궁에 쌀 거야…. 그래야 섹스한 것 같이….”
“저도 질내 사정 좋아하는데, 신랑은 수술 안 해서 콘돔 끼고 하는데, 콘돔 끼고 섹스하는 게 싫어요…. 오늘 이 느낌 너무 좋아요…. 깊이 싸줘요….”
“이제 네 보지는 내 거야…. 네 보지를 꽉 채워주면서 자궁에 좆 물을 쌀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
“네…. 선영이 보지는 팀장님 거예요….”
“선영아…. 바로 지금이야…. 네 자궁에 싼다….”
“아…. 아,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어떡해….”
그렇게 자궁에 닿도록 깊게 박은 채로 사정이 시작되었다.
내 좆 물은 선영의 자궁으로 쏟아져 들어갔고, 마지막 한 방울 정액이라도 더 넣어주기 위해 우리는 자지와 보지를 결합한 채 잠시 숨을 골랐다.
나는 줄어드는 자지를 선영의 보지에서 빼고 테이블에서 휴지를 뽑아 선영이 보지 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내 좆 물과 선영의 보지 물을 정성스레 닦아주었다. 그리고 나선 선영이 보지 구멍에 입 맞추어 주었다.
“오늘 맛있었어…. 내 보지….”
우리는 다시 옷을 입고 소파에 앉아 시원한 맥주 한 잔씩 하면서 후희를 즐겼다.
“와…. 네 보지에 처음 들어갈 때 다 넣지도 못하고 쌀 뻔했다. 어쩜 그렇게 보지가 처녀 보지 같냐?”
“이상해…. 오빠가 자꾸 보지, 보지 하니깐…. 근데 그렇게 못 참을 정도로 좁아? 좁으면 좋은 거 아니야?”
“당연히 좁은 게 좋지…. 그런데 내 자지가 커서 안 아팠어?”
“처음 들어올 때는 살짝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다 들어오고 나선 너무 좋았어…. 안에서 막 스파크 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오르가슴은 처음이야…. 진짜 안이 꽉 찬 것처럼 느껴졌어…. 오빠 거, 정말 큰가 봐….”
“만족했다니 나도 기분이 좋네…. 근데 질내 사정해주면 좋아?”
“응…. 섹스하다가 빼고 사정하면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다가 뺏긴 느낌이 들거든…. 그리고, 마지막 오르가슴을 느끼기 전에 빼면 너무 허무해…. 근데 오빠랑 하면서 끝까지 다 느꼈어….”
선영의 호칭은 어느새 팀장에서 오빠로 바뀌어 있었고, 우리는 다음을 기약했다.
신랑도 멀리 있어서 내가 마음먹으면 선영은 언제든 보지를 대줄 것이지만, 친구 마누라와도 섹스를 해야 하기에 몸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선영과 노래방에서 첫 섹스 후, 사무실에서는 가급적 티를 안 내려고 노력했다. 행여 다른 직원들이 알면 안 되기 때문에….
퇴근 시간 한 시간을 남기고, 시간이 여유가 생겨 선영에게 톡을 날렸다.
“오늘 옷이 너무 야한 거 아니야? 불룩한 보지,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그냥 제가 즐겨 입는 옷이에요…. 오빠 좋아하라고 입기도 했지만…. 호호….”
“그래도 다른 직원들이 네 보지 둔덕하고 엉덩이 쳐다보는 것 싫다. 안 그래도 직원들이 너 자꾸 쳐다보는 거 같던데….”
“꼴리면 대시하겠죠…. 호호….”
“야…. 네 보지는 내 것이라며? 아니었나 봐?”
“농담이에요…. 전 아무하고 섹스 안 해요…. 사실 신랑 외에 남자는 오빠가 처음이에요…. 저 쉬운 여자 아니에요….”
“오늘 퇴근하고 뭐 해?”
“집에서 쉬려고요…. 어제 너무 무리했나 봐요.”
“그럼, 오늘은 안 되겠네?”
“어제 그렇게 하고, 또 하고 싶어요? 못말린다…. 저보다 12살이나 많은데, 그 힘은 대체 어디서 나와요?”
“운동으로 꾸준하게 관리해서 그렇지 뭐…. 또 12살 어린 너와 섹스하니 더 흥분도 되고, 없던 힘이 막 솟는다…. 하하….”
“근데, 어쩌죠? 오늘부터 생리시작했어요…. 어제 오빠가 너무 자극해서 며칠 일찍 시작했나 봐요. 오늘, 내가 피곤하지 않으면 입으로라도 해줄 텐데, 아쉽지만, 오늘은 사모님하고 사랑나누세요….”
“괜찮아…. 푹 쉬고, 생리 끝나면 하자.”
“네…. 미안해요…. 오빠 건데….”
“미안하긴…. 오늘 고생했어…. 조심해서 운전하고….”
“네…. 오빠….”
선영의 말을 들으니 내심 기뻤다. 왠지 뿌듯하기도 했다. 아쉽지만 오늘은 집에서 선영과 뜨거운 섹스를 생각하면서 딸딸이나 쳐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