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남편의 아내 이야기 - 3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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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남편의 아내 이야기 - 3

야동존 0 6,492 2025.10.31 00:37



아이 엄마들과 술 한잔하는 자리, 아이들이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몇 년간 친하게 지내는 사이들이에요. 한 언니는 나보다 8살, 다른 한 언니는 1살…. 



언니들은 몰래 애인 만든 적도 있었고, 그 사실을 스스럼없이 말할 정도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예요.



차마 언니들에게 내가 지금 열 살 넘게 차이 나는 20대 연하남과 연락 중이라는 말은 할 수는 없더라고요. 말했으면 분명 신나 했겠지만…. 



암튼 셋 중 나만 일하는 중이라 매번 신세도 지고, 거기에 내 시간에 맞춰주는 언니들이 정말 고마웠어요.



간만에 동네 근처 번화가?로 가서 술을 마셨어요. 한창 수다 떨고 재밌게 술을 마셨어요.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우리 테이블에 남자들이 앉아 있었어요. 화장실 간 사이 옆 테이블에 있던 남자분들이 함께 마시자며 제안했고, 언니들이 오케이 했다는 거예요. 말끔한 정장 차림들이었는데, 회사가 근처라 퇴근 후 한잔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중 한 명은 스타일이 나쁘지 않았어요. 아, 40대 남성들이었어요. 한 명은 더 들어 보였고…. 다시 돌아가, 6명이 재밌게 술 마시며 얘기했어요. 마시다 보니 뭐, 술도 많이 마셨어요.



2차로 노래방에 가기로 했어요. 노래방에 가는 길에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지만, 그냥 모른 척 안 받았어요. 이미 남편도, 언니들과 술 마시는 걸 아니까요.



노래방에서 또 술을 마시며 놀았어요. 한 살 위 언니는 이미 취해서 남자한테 폭 안겨 있었고, 여덟 살 위 언니도 남자랑 다정스러워 보였어요.



옆에 누가 있던 이미 다들 취해 있었어요. 나 역시도…. 내 옆에 앉아 노래를 부르는 스타일 제일 괜찮았던 남자가 자연스럽게 내 어깨 손을 올리더라고요. 뭐, 가만히 있었어요.



남자가 노래를 계속 불렀고, 난 잠시 일어나 화장실에 갔어요. 남녀가 같이 쓰는 화장실이었어요.



볼일을 보고 나오는데 문 앞에 남자가 서 있더라고요. 나를 보자 끌어안고 입을 맞추기 시작했어요. 나도 뭐, 이미 취한 상태라 그냥 받아줬고요.



그렇게 한참을 서로 끌어안고 화장실 안에서 키스하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열려는 소리가 났고, 놀란 우린 서로에게서 몸을 떼어 냈어요. 술에 취해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었어요.



내가 먼저 화장실에서 나와 다시 룸으로 들어가려는데, 남자가 막아섰어요. 함께 나가자는 거였어요.



아무 말 안 하고 그냥 남자만 쳐다봤어요. 나도 뭐, 이미 흥분한 상태고, 술을 마신 탓인지 엄청나게 당겼거든…. 남자가 룸에 들어가 내 가방과 본인 재킷을 들고나왔어요.



노래방에 나온 우린 근처 모텔로 들어갔어요.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남잔 날 끌어안고 입을 맞추기 시작했어요. 이미 너무 흥분한 상태였나 봐요.



겨우 남자를 떼어내고, 씻고 하자고 얘기했어요. 남자는 내가 보는 앞에서 옷을 훌러덩 벗고는 욕실로 들어갔어요.



처음이었어요. 결혼 후 남자와 모텔에 온 게…. 남편과 연애할 때도 모텔을 그렇게 많이 사용한 거 같지 않은데…. 방안을 천천히 살펴봤어요. 남자는 씻기는 한 건지 금방 욕실에서 나왔어요.



나도 욕실로 들어가 가볍게 몸을 씻었어요. 욕실 밖에 나오니 남자는 기다렸다는 듯 날 끌어안고 침대에 눕혔어요.



처음엔 입맞춤으로 시작했어요. 아이가 젖을 빨듯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목, 어깨, 가슴, 배, 남자는 내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 줬어요.



남자의 얼굴은 점점 밑으로 내려갔어요. 내 양다리를 손으로 벌렸고…. 내 그곳을 핥아대기 시작했어요. 이미 나도 달아올랐고, 참으려 해도 신음이 새어 나오더라고요. 입으로, 손으로 나를 흥분시켰어요.



이번엔 내가 남자를 침대에 눕혔어요. 이미 잔뜩 성나있는 자지를 손으로 움켜쥐었고, 입에 넣고 빨아줬어요. 나 역시도 남자의 가슴,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 줬어요.



남자 위에서 난 남자의 자지를 입에 물었고, 남자는 내 아래에서 내 그곳을…. 우린 서로를 더 흥분시켰어요.



남자 위에 올라타 남자의 자지를 내 안에 밀어 넣었어요. 이 맛에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건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의 섹스는 뭔가 더 흥분됐어요.



딱히 남자의 물건이 컸다든지, 남자가 잘했다든지, 그런 건 아니었어요. 딱히 뭐라고 말해야 할지, 맞는 표현을 못 찾겠네요.



남자와 자세를 바꿔가며 우린 서로를 느꼈어요. 오랜만에 난, 방 안 가득히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어요.



방안은 나의 신음과 서로의 열기로 가득했고, 어느새 온몸은 땀으로 범벅될 정도로 서로를 탐했어요. 나를 엎드리게 한 후 뒤에서 나를 탐하던 남자는 드디어 사정했고, 그렇게 결렬했던 섹스는 마무리됐어요.



내가 먼저 샤워하러 들어가자, 남자가 따라 들어왔고, 함께 샤워했어요. 남자가 먼저 내 몸을 닦아줬죠. 나도 남자 몸을 닦아줬고요….거품 묻은 손으로 남자의 그곳에 거품을 묻혀주는데, 남자의 그게 점점 다시 커지기 시작했어요.



남잔 그곳에 물을 뿌리고는 내 어깨를 짓눌러 앉혔어요. 빨아달라는 거지 뭐겠어요…. 입에 넣고 애무해 줬더니 더 단단히 커지더라고요.



날 일으켜 세워서 살짝 내 가슴을 빠는가 싶더니, 내 다리 한쪽을 높게 들어 올리고서는 그것을 내 안에 밀어 넣었어요. 욕실이 미끄러워 넘어질 뻔했죠…. 



남자는 내 손목을 잡고 다시 침대로 끌고 와 눕혔어요. 난 양다리를 벌려줬고, 남자는 내 위에 올라탔어요.



난 남자를 꼭 껴안았어요. 양손으로 내 발목을 잡아 양쪽으로 더 벌리게 했어요. 그렇게 하니 좀 더 깊이 남자의 것이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이번엔 내 다리가 가슴에 닿을 정도로 마치 폴더폰처럼 그렇게 날 탐하기도 했고, 옆으로 누워서 하기도…. 그렇게 두 번째 섹스가 이어졌어요.



연속 두 번의 섹스 후 나란히 침대에 누웠어요. 남자는 내 가슴을 매만지더니 금세 잠들어 버리더라고요.



가정이 있는 몸, 오늘 처음 만난 남자와 함께 자고 갈 수는 없는 노릇, 휴대폰 시간을 보니 자정이 다 되어 가더라고요. 혹시 남자가 깰까, 난 조용히 옷을 챙겨 입고 모텔을 나왔어요.



‘남편에게 말해야 하나? ’ 



살짝 고민해 봤지만, 말할 수 없었어요. 이것이 나의 술김에 저지른 첫 외도입니다.





PS: 글재주가 없어서 표현하는 게 어렵네요. 이해하기 바람…. 일하는 중 틈틈이 하는 거라, 내용이 뒤죽박죽…. 맞춤법 틀려도 알아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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