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섹스 테크닉 - 2부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 단편야설
실낙원 섹스 테크닉 - 2부

야동존 0 5,377 2023.12.17 00:53


‘실락원’ 섹스 테크닉<4>



4. 남성 상위


린코가 똑바로 누워 허리 아래로 살짝 베개를 넣은 뒤 사타구니를 내밀고, 구키는 그 위로 사랑스러운 여체의 몸을 뒤덮듯 겹친다.

그 상태에서 꼭 끌어안고 억만 겁이 지나도 떨어질 수 없다는 다짐으로 서로에게 파고든다.

이제 무서울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남은 것은 오로지 쾌락의 세계로 달려가는 길뿐이다.

구키가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린코에게로 달려가면, 그의 마음이 린코에게 전해져 린코도 온몸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이미 활활 타오른 꽃술은 파도치듯 요동하며 끊임없이 수축한다.

그때 린코는 온몸을 부르르 떨며 “안 돼요”, “죽을 것 같아요”라고 외쳐댄다.


순간, 쿠키의 그것은 여체의 살 틈으로 빨려 들어간 채 마지막 정수가 유성처럼 사라져 간다.


“아아, 황홀해요!”


린코의 환희에 찬 목소리는 그녀의 몸 깊숙한 곳에서 흘러나오는 듯하다.


구키 또한 그의 모든 생명의 정수가 빨려 들어가 그대로 불타오르고는 마침내 사라지는 듯하다.


함께 느끼고 받아들인 순간, 구키는 오른손을 천천히 나이트 테이블로 뻗는다.

린코의 온몸에 아직 쾌락의 여운이 아스라하게 남아 있을 때, 그리고 구키 자신도 사정한 직후의 뜨거운 기운이 남아 있을 때 와인을 마신다.

그것이야말로 두 사람이 꿈에서조차 바라마지 않던 지극한 행복으로의 여행이다.


린코가 똑바로 누워 허리 아래로 살짝 베개를 넣은 뒤 사타구니를 내밀고 있으며 구키는 그 위에서 여체를 덮치고 있다.

옛날에 첫날밤을 치를 때 유용하게 통용되던 정상위, 그러니까 남성 상위의 지혜가 작은 베개를 여성의 허리에 받치는 것이다.


남성 상위는 모든 체위의 기본이 되는 가장 일반적인 체위다.

위를 향해 누워 있는 여성의 신체 위에 서로 얼굴을 바라볼 수 있는 대면의 위치에서 남성이 섹스를 주도해 나가는 체위를 말한다.

전신의 밀착과 성기의 깊은 결합이 가능한 체위로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다.


남성 상위의 경우 남성은 상대 여성에게 다채로운 애무를 쏟아부으면서 페니스 율동을 활발히 할 수 있다.

이 체위에서는 섹스를 하는 모든 남녀의 바람인 오르가슴을 동시에 맛보는 것이 가장 수월하다.


그러나 단조롭고 지루한 느낌이 들 수도 있는 체위이기 때문에 남성 상위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체위로의 전환을 모색한다면 깊은 섹스의 묘미를 음미할 수 있다.




남성 상위 바리에이션 1 - 여성이 반듯이 누운 자세


여성이 위를 향해 다리를 뻗고 누운 다음, 좌우로 다리를 벌린다.

남성은 여성의 다리 사이에 다리를 위치하고 여성과 겹쳐 누운 다음, 질 속에 페니스를 천천히 밀어 넣는다.


상대 여성의 성적 흥분이 고조되었을 때 삽입해야 오르가슴을 맛볼 수 있다.

삽입이 이루어졌다면 페니스의 율동을 참은 채 손과 입, 혀로 여성의 상반신 애무를 한다.


특히 의외로 민감한 귓불이나 귓바퀴, 귓구멍을 애무하거나 핥아준다.

눈꺼풀도 의외로 예민하다.

실락원에서도 “구키가 눈꺼풀에 입술을 겹친다. 여자는 순간 움찔하며 얼굴을 돌리려 한다”는 표현이 나온다.

그런 다음 볼, 입술, 목, 어깨, 가슴, 유방에 애무를 해주면 점차 흥분이 고조될 것이다.


이때 여성이 남성의 목이나 어깨를 꽉 껴안는다든지, 양다리로 남성의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듯한 격렬한 반응을 보이면 남성은 슬로우 템포로 1천1심의 삽입 율동을 시작한다.

여성은 다리를 넓게 벌려, 질 주위 근육의 팽팽한 긴장으로 인한 색다른 질 속 감각을 느끼는 것이 좋다.



남성 상위 바리에이션 2 - 누운 여성이 무릎을 굽혀 끌어당긴 자세


기본적인 남성 상위 체위에서 여성이 두 다리로 남성의 허벅지를 감싼 채 무릎을 굽혀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며 두 다리를 벌려 공중에 살짝 띄운 자세다.

여성의 허벅지가 바닥에서 들어 올려지며 질의 개구부가 남성의 페니스와 방향이 일치하므로 깊은 삽입이 가능하다.


또한 남성의 음낭 부위가 여성의 질 외음부에 넓게 접촉되면서 여성은 강한 압박을 받게 된다.

남성의 경우 양팔과 상반신을 바닥에서 일으켜 세우는 각도의 변화에 따라서 질 속을 다양하게 공략할 수 있다.


여성은 두 다리를 더 놓게 혹은 낮게, 좌우로 넓게 혹은 좁게 하는 등의 변화를 통해 각기 다른 짜릿한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삽입 운동을 잠시 멈추고 치골로 여성의 클리토리스와 질 외음부를 다양하게 자극한다.

상하, 좌우, 회전, 압박, 진동 운동 등으로 진행하며 율동 중에서도 여성의 성감대에 계속된 애무와 자극을 가해주면 더욱 극적인 절정을 체험할 수 있다.



남성 상위 바리에이션 3 - 누운 여성이 남성의 양 어깨에 다리를 올린 자세


위를 향해 누워 있는 여성이 두 다리를 남성의 양 어깨에 걸친 자세다.

남성의 페니스 전부가 여성의 질 내에 삽입될 정도로 심도가 매우 깊어 그만큼 기쁨도 큰 체위라고 할 수 있다.

대담하고 원색적인 체위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남성에게 매우 강렬하고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질이 헐겁게 느껴진다거나 또는 질이 아래로 위치한 여성에게 좋은 체위지만 아직 성 경험이 적은 여성, 임신을 원치 않을 때에는 부적합하다.


이 체위에서 남성이 주의할 것은 여성이 갑작스러운 자궁경구부의 자극으로 인해 고통이나 불안감이 유발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오랜 시간 남성의 삽입 율동으로 인해 여성이 힘들어한다면 허리 밑에 베개를 받쳐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Comments

Category
베스트
State
  • 오늘 방문자 6,029 명
  • 어제 방문자 5,931 명
  • 최대 방문자 24,175 명
  • 전체 방문자 668,439 명
  • 전체 게시물 58,247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