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6부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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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상유부녀-6부

야동존 0 84 10:21

다른분 글쓴거보면 한번하고 바로하시던데

정말 그런가싶다

나는 30분정도 텀을 줘야하는데 그분들이 대단한건지 내가 늦는건지 모르겠다ㅎ


2차전을 준비하고 우리는 다시 침대에 누워 키스를 했다.

아직 내 ㅈㅈ가 발기가 안되서 조그만해진 ㅈㅈ를 계속 만져주었다.

키스를 하면 물이 많아지는 그녀이기 때문에 ㅂㅈ에 손을 대니 물이 많이 나와있다

손가락을 넣지않고 윗부분만 문질렀더니 키스하면서 신음 소리를 내었는데 입을 막고있으니 그소리가 재밌었다~

신음소리가 듣고싶어 키스를 멈추고 ㅂㅈ를 계속 문지르니 따뜻한 물이 계속나왔고 그녀의 신음또한 커졌다.

여)더..더세게...더 빨리해줘...또 갈것같아

그렇게 문지르니 그녀의 짧은 비명소리와함께 몸을 떨며 물이 넘쳐흘렀다. 거친숨을 쉬는 그녀를 뒤로하고 나는

수건으로 손을 닦고 손가락 두개를 그녀의 ㅂㅈ에 넣어쒸니 쑥 들어간다. 이번에는 천천히 움직였다. 그녀가 더 잘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강약조절을 했다.

한동안 못느끼던 그녀가 다시 느끼기시작했고

그녀의 신음소리가 더커졌다.

그러다 갑자기 내손을 잡고 멈춘그녀

여)이제 넣어줘~손말고 자기 ㅈㅈ로

남)내 ㅈㅈ가 더좋아?

여)응~제발 넣어줘

남)알겠어

그녀를 반듯히 눕히고 무릎을 세우고 ㅈㅈ를 ㅂㅈ앞에서 문지르며 안넣고 있으니 그녀가 내 ㅈㅈ를 잡고 밀어넣었다.

으~~하는 소리와 함께 끝까지 들어갔고 너무좋다는 그녀

여)이느낌 너무좋아~계속해줘

남)이제 시작이야~잘 느껴봐^^

나는 키스를 하며 앞뒤왕복을 했다. 처음에는 천천히 하다가 점점 강하게했다

시간이 지나고 다시 아래에서 따뜻한 느낌이 났다

또 그녀가 절정에 다다른것이다.

50이 다되어가는 그녀가 아직도 이렇게 물이 많은것도 놀라웠다.

허리를 펴고 두다리를 내어께에 걸치고 다시 왕복했더니

이불을 꽉지며 힘들어하는 그녀

신음소리보다 온전히 ㅈㅈ를 느끼며 즐기고있는듯했다.

그녀또한 조임과 풀림을 반복하며 나의 ㅈㅈ를 자극시켜주었고

그러다 그녀의 ㅂㅈ 깊숙히 사정을했다.

맘 편히 질내사정을 할수있할수있는 것에 감사했다ㅎ

2차전이 끝나고 시계를 보니 새벽 1시다.

40분정도 한것같았다.

우리는 그렇게 두번정도 더했고 그때가 6시가 조금 넘었다.

중간에 잠도잤지만 계속 애무하고 키스하고 했던것같다.

불을켜보니 시트가 너무 많이 젖어있어서 캠핑장 관계자분께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

남)우리 진짜 아침까지했어

여)내말맞지? 난 한다니깐^^

남)너 예전에  다른 남자랑도 이랬어?

여)이런적은없는데 두시간동안 계속한적은 있었어~그때 그남자가 지루여서 안싸더라고

남)안힘들었어?

여)나 물많잖아~그정도 버텨ㅎㅎ  자기도 가능한거아냐?ㅎ

남)난 지루가 아니라 힘들지만~몇번은하지ㅎ

여)그래~맞어 난 그게더좋아~

우린 다시 모닝ㅅㅅ를 했다.

어제 장본걸로 아침을 먹고 10쯤 되니 밖이 시끄러웠다.

다른 두팀도 정리중이고 애들은 밖에서 뛰놀고

우리도 정리를 다하고 나갈준비를 하는데 

여)우리 한번더할까?

남)괜찮겠어?

여)자기 힘들면 괜찮아

남)빨아줘~

그녀는 다시 내 ㅈㅈ를 입에넣고 사탕 먹듯이 빨아주었고

퇴실전까지 관계를 가지고 집으로 출발했다.


P.S) 식당에서 점심 먹고 우리는 모텔가서 두번 더하고 집으로갔다 ㅅㅅ에 미친건지 속궁합이 잘맞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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