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삼키고 손을 뻗어 누나의 가슴위에 손을 살짝 얹었다ㅡㅡ감촉이 좋앗다ㅡㅡ조금 힘을주어 가슴을 만졋다ㅡㅡ그래도 누나는 꼼짝을 안는다ㅡㅡ오른손으로 가슴을 만지다 왼손으로 바꿔 기슴을 만지면서 오른손은 투피스. 옷위 보지에 손을 살짝 얹었다ㅡ앒은 치마에 팬티를 입었어도 보지라는거를 쉽게 알수 있었다ㅡㅡ가슴은 미친듯이. 뛰고 자지는 터질듯이 커지고 ㅡ이때 컴컴한 방이 조금 지나니까 얼핏 누나 얼굴이 보이고 가슴과 보지가 어렴풋이 보이는데. 나는. 심호홉과 함께 내 얼굴을 누나. 얼굴에 가까이 대고 입술을 찾아 내 입술을 포갯다ㅡㅡ살살 빠랏는데ㅡㅡ입술은 차가웟다ㅡㅡ그래도 20살 친누나 입술은 보드러웟다ㅡㅠ엉거주츰 엎드러서 하니까 힘이 든다ㅡㅡ나는 아예 누나 옆에 같이 엎드린채로 상체를 누나 위쪽으로 해서. 누나 옷을. 벗기기 시작햇다ㅡㅡ벗기기가 어려웟다ㅡㅡ그래서 나는 바로 투피스를 다리 위로 배까지 올리고 팬티를 다리 밑으로 해서 벗겻다ㅡㅡ하얀 허벅지에 까만 보지털이 보엿다ㅡㅡ난생 처음보는 여자성기였다ㅡㅡ떨리는 마음과 떨리는 손으로 친누나 보지위에 내손을 얹었다 ㅡㅡ털 감촉이 부드러웟다ㅡ마른. 침을 삼키며 신나게 만졋다 ㅡ손가락으로 쑤시기도. 하고 ㅠㅡㅠㅡ다리를 조금 더 벌리고 그사이로 들어가서 보지에 입을 대보앗다ㅡㅡ그냥 아무데나. 살살 빨앗다ㅡㅠ들킬꺼 같아서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만 햇다ㅡㅡ이윽고 나도 일어서서 아래 바지만 벗었다 ㅡ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엎드려서 내 자지를 누나 보지에 댓다ㅡㅡ그냥 밀어넣엇다ㅡ머가. 먼지 모르겟다ㅡㅡ안들어갔나보나ㅡㅡ다시 위로 빼서 다시한번 누나 구멍에 대고 ㅡ그냥 밀어넣엇다ㅡㅡ순간 내 자지 겉으로 먼가 씌어지는 느낌과 함께 따뜻 한 느낌도 같이 느껴왓다ㅡㅡ솔직히 글로써 첫경험을 말한다는게 힘들다ㅡ 정확하게 두번째 삽입되고 세번째 누나보지에 박앗는데ㅡㅡ그냥 누나. 보지안에 사정해. 버렷다 ㅠ처음은 겉에 박고 두번째 삽입되어 세번째 한번더 박고서 바로 사정해. 버린것이다ㅡㅠ그래도 누나는 모르고 잔다ㅡㅡ나는 손가락으로 누나 보지속에 들어있는 내 정액을 다 빼냇다 ㅡ몇번이고 손가락 넣어서 빼내고ㅡㅠ누나. 보지도 닦아주고 팬티 다시 입혀주고 원피스도 다시 입혀 줫다ㅡㅡ그리고 그옆에 앉았다ㅡ손은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ㅡㅠ다른손도 뻗어서 원피스 올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털을 만지고 있었다ㅡㅠ 30분 쯤 지나니까 내자지가 다시 힘을 낸다ㅡㅠ 오른손에 힘을 줘서 팬티만 내렷다ㅡㅡ다시 올라타서 ㅡ이번엔 제데로 구멍에 대고 살살 밀어 넣었다ㅡㅡ이번에는 확실하게 1분은 한거같다ㅡㅡ한20번은 족히 박아댄거 같다ㅡ이번엔 쌀때 빼서 손으로 흔들어서 방바닥에 쌌다ㅡㅠ또 닦아주고 새벽에 한번더 햇다ㅡㅠ이렇게 친 누나한테 내 동정을 줫다ㅡ그것도 세번씩이나ㅡㅠ 그 뒤로도 아주 가끔 술 꽐라돼서 들어오면. 밤새 2~3번을 한다ㅡㅠ ###자세하게 썻는데 사실 처음하는데 이렇게 자세히 쓸수 있겟어요???조금씩 만지다 바로 올라타서 햇어요####ㅡㅡ그걸 좀 리얼하게 설명한겁니다ㅡㅠㅠ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