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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클 후기

야동존 0 82 04.22 22:16

전부터 호기심이 있었음.

좀 알아보니 남자는 파트너가 없이 가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함.

(왜 그런지는 가보고 알았는데, 솔남 솔녀의 경우 외모가 별로면 플레이에 끼기가 힘듦)


본인은 여자친구는 없고, 파트너가 2명 있는데 

파트너 중 좀더 호기심이 많은 편인 친구에게 제안


관클은 금요일 저녁이 피크라고 해서 금요일로 날잡았고 

여러 얘기되고 있는 관클 중에 

커플끼리 갔을 때 수위 높게 놀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논현동에 있는 곳으로 갔음.


홈페이지 회원가입하고, 어디서 알게 됐는지 얘기하면

사장님이 연락주심.


찾기는 쉬웠고 들어가니 어둑한 실내에 

휴대폰과 짐을 맡기고 결제하고 들어가게 돼있음


11시에 들어갔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커플들 앉아서 키스하고 있고… 

바테이블에는 솔로 남녀들 얘기하고 있고… 

약간 야한 느낌의 바 정도였음


그 분위기에서 1시간 정도 술마시는데 

갑자기 옆테이블 커플이 ㅅㅅ하기 시작하고 

그 앞테이블에서 ㅍㄹ하기 시작

그리고 뒷쪽에 ㅅㅅ룸? 거기서 두어 커플이 

ㅅㅇㅍ하기 시작함


눈짓으로 서로 동의하면

커플들은 서로 바꿔서 애무해주거나

끝판에서는 스와핑함 

그리고 솔남 솔녀들은 다른 네토커플 사이 합류해서 

3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자세히 쓰기 힘듦

우리는 둘이 한번하고, 

단체로하는 방에서 다른 커플이랑 애무정도만 같이 했는데 

왠지 다음에 가면 파트너와 상의 후 

수위를 높일수도 있을 것 같음


재밌었음

나는 섹스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과 새로운 시각

자극 등을 얻었음

놀라운건 파트너가 더 좋아한다

또오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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