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 4편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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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 4편

야동존 0 55 01:15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일 하느라 바빠서 선하 아줌마를 많이 못만났어요...

오늘은 연말에 만나기로 했지만 서로 바빠서 연초에 만났던 썰을 올리겠습니다.

tmi지만 선하 아줌마는 당연히 가명이에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썼어요. 초성 ㄱㅅㅎ에서 살짝 바꾼거에요.

그럼 시작 합니다~


지난번 만남 이후 연말에 만나기로 했지만 서로가 바빠서 만나지는 못했다.

그렇게 2026년을 맞이 하고 1월 말쯤 심심해서 선하 아줌마한테 전화를 했다.

"어, 선하야 뭐해?"

"그냥 있어요."

"오늘 너네 집 가도 돼? 너랑 하고싶어"

마침 그날이 금요일이었다.

"그럼요~오세요 오세요~톡으로 비밀번호 알려드릴게요~"

"선하야"

"네, 왜요 여보?"

"어차피 할거니까 다 벗고 기다려. 아! 스타킹만 신고!"

"아이 진짜! 변태야 변태! 흥!"

"남편이 하라면 해. 아, 오늘은 밴드 스타킹 신어줘. 살색으로. 끊는다!"

선하 아줌마는 말은 저렇게 하면서 해줄건 해준다. 츤데레도 아니고....

아무튼 퇴근 하자마자 바로 선하 아줌마네 집으로 갔다.  톡으로 알려준 비번을 누르고 문을 열었다.

문 여는 소리가 들리니 선하 아줌마가 나왔다. 

선하 아줌마는 내 말대로 다 벗고 살색 밴드 스타킹만 신고 있었다. 이것 봐...싫어 하면서 해줄건 다 해준다니까....

"왔어요, 여보?"

난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아줌마에게 가서 포옹을 하며 아줌마의 엉덩이를 움켜 쥐었다.

"어머!"

"잘 했어. 졸라 섹시 하네! 안 해줄것처럼 굴더니 왜 튕기는거야?"

"흥! 몰라요!"

앙탈 부리는게 귀여워서 아줌마에게 키스를 했다.

"샤워 하고 와요!"

"알았어"

대충 샤워를 하고 아줌마를 불렀다.

"선하야 이리 와봐"

"왜요"

나는 수건을 건넸다.

"닦아줘"

"으유! 뭐야 애도 아니고 닦아달래!"

아줌마는 수건으로 내 몸을 닦았다. 상체부터 닦으면서 사타구니쯤 내려 올 때 일부러 내 자지를 발기 시켜서 아줌마 얼굴에 스윽 갖다 댔다.

"아이, 뭐에요!"

아줌마는 발기한 내 자지를 피하려고 얼굴을 요리조리 돌렸다. 난 일부러 더 아줌마 입에 갖다 댔다.

"선하야 빨아"

"어으! 정말!"

아줌마가 내 허벅지를 찰싹 때린다. 아줌마는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살살 흔들더니 이내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집 안에는 츄릅 츄르릅 하는 자지 빠는 소리만 들렸다. 사정감이 몰려오는 것 같아서 질싸하려고 아줌마 입에서 자지를 뺐다.

"이제 침대로 가볼까?"

"네"

나와 아줌마는 안방 침대로 갔다. 아줌마가 빨아줘서 발기가 된 내 자지를 아줌마의 보지 속으로 집어 넣고 천천히 피스톤질을 했다.

"아항!아흣!"

아줌마의 신음 소리에 꼴려서 아줌마의 스타킹에 쌓인 발가락을 물고빨고 했다. 스타킹에 쌓인 아줌마의 다리가 내 몸에 닿으니 미칠 것 같았다.

역시 스타킹 감촉은 개꼴린다. 

나는 아줌마의 발가락을 빨면서 아줌마의 젖가슴을 쪼물딱 거렸다. 아줌마의 유두를 마구 꼬집고 있는데

"아항! 간지러워요! 가슴은 만지지 말라니까!"

지난번에 깜빡하고 안 썼는데 아줌마는 가슴 만지는걸 별로 안 좋아 했다. 간지러운 느낌이 든대나 뭐래나

아무튼 그렇게 피스톤질을 하던 도중 사정감이 느껴져 그대로 질싸를 했다.

"으아!! 으!! 싼다!! 안에 쌀게!!" 

"싸주세요! 안에 듬뿍 싸주세요! 하앙!"

사정이 끝나고 나는 그대로 아줌마의 몸 위로 누웠다. 

"하아...하아...김선하 사랑해!"

안겨있는 아줌마의 귓속에 또 사랑한다고 속삭였다.

"앙! 몰라요! 나도 사랑해 여보!"

한동안 나와 아줌마는 서로 부둥켜 안고 침대에 누워있었다. 

"이제 샤워 할까?"

"같이 해요?"

"그럼! 부부는 일심동체야! 같이 해야지!"

"아잉! 몰라!"

나는 선하 아줌마 손을 잡고 화장실로 같이 들어갔다. 아줌마는 샤워 하기 전 소변이 급했는지 변기에 앉아서 볼 일을 봤다.

아줌마가 소변 보는 모습을 보니 나도 소변이 마려웠다. 근데 문득 야릇한(?) 생각이 들어 소변을 싸지 않았다.

아무튼 화장실에는 아줌마의 소변 보는 소리만 들렸다. 나도 모르게 아줌마의 소변 보는 모습을 감상 했다.

"아잉! 보지마!"

아줌마는 살짝 부끄러웠는지 눈을 흘겼다. 아줌마의 흘겨보는 모습이 귀여웠다.

볼 일을  다 본 아줌마는 물을 내리고 샤워기 물을 틀었다. 샤워기로 서로의 몸을 적셔주고 비누 거품을 묻혔다.

서로서로 비누칠을 하면서 아줌마는 내 하체를 닦아주려고 자세를 낮추었다. 

아줌마가 내 자지를 닦아주려고 문지르는 순간 난 아까의 야릇한 생각을 실행으로 옮겼다.

그건 바로 아줌마의 얼굴에 오줌을 싸는 것이다. 야동에서 본 적이 있는데 한 번 해보고 싶었다.

오줌이 나오려는 순간 나는 아줌마가 못 피하게 아줌마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았다.

"응? 왜요? 또 빨아줘?"

말이 끝나자마자 나는 아줌마의 얼굴에 오줌을 갈겨댔다.

"악!! 뭐야 진짜!! 읍!! 어푸!!"

오줌을 참아서인지 많이 나왔다. 아줌마는 입에 들어간 오줌을 뱉어냈다.

"아으! 진짜!"

아줌마는 내 허벅지를 찰싹 때렸다. 

"ㅎㅎㅎ 야동에 나오길래 한 번 해보고 싶었어."

"으유! 진짜 변태야! 그럴거면 말 좀 하지!"

"말하면 거절 할까봐....ㅎㅎ"

"거절해도 할꺼면서!"

"그건 맞아!ㅎㅎㅎ"

"으유!!!"

아줌마는 또 내 허벅지를 찰싹 하고 때린다. 그렇게 샤워가 끝나고 우리는 몸을 닦았다.

나는 아까 샤워 할 때 벗어둔 아줌마의 스타킹을 들고 왔다.

"신어줘!"

"이건 신었던거잖아요. 새거 신어줄게요."

아줌마는 내가 건넨 스타킹을 가져가더니 빨래통에 넣었다. 그리고 서랍장을 열어서 스타킹을 꺼냈다.

"무슨 색 신어줄까요?"

"아까랑 똑같은거로. 살색 밴드."

"알았어요."

아줌마는 서랍장을 뒤적 거리더니 내가 말한 색의 스타킹을 찾았다. 아줌마가 천천히 스타킹을 신자 사라락(?)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스타킹 asmr에 또 꼴린 나는 스타킹을 다 신은 아줌마를 다시 침대에 눕혀서 2차전을 했다.

"어머! 또 해요?"

"너 때문이야. 니가 꼴리게 만들었어!"

"아으, 정말!"

그렇게 우린 2차전도 질싸로 끝내고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늦었는데 자고 가실거죠?"

"당연한거 아냐? 너랑 만나면 같이 자는건 기본이야!"

"아잉~몰라요~"

그렇게 나와 아줌마는 서로 껴안고 물고빨고 하다가 잠들었다.

5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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