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대나무숲] 대학생 떄 3년 동안 만난 아다 여친 조교 썰 - 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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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대나무숲] 대학생 떄 3년 동안 만난 아다 여친 조교 썰 - 1

야동존 0 74 19:13


(짤은 대충 퍼왔는데, 여기서 가슴만 좀 더 작으면 됨...)


먼저 쓰게된 계기는, 원래 한 때 엄청난 디그레이더였고 여럿 초대 여럿 조교하다

이제 생활 접고 일반인 코스프레 하면서 욕망 억누르려니 너무 힘들어서 적게됨.

걍 추억팔이용 재미용으로 써 봄.


이 썰은 10여년 전 대학생 때 3년 동안 만났던 여친을 나의 취향대로 조교한 썰임.

나는 전역해서 복학했고 여친은 16학번 20살 신입생이었고 수업 듣다 번호 따서 만남.


나는 찐따였는데, 여자 만나고 싶어서 살 빼고 코트 입으니까 멀쩡해보인것을 이용함.

그때  도움되었던 글이, 여자 또한 남자와 사귀고 싶어하고 다가와주길 바란다였음.


여친은 긴 생머리에 키 173cm/체중 62kg 었음. 얼굴도 내 눈에는 참 예뻤음. 키가 커서 모델 제의도 몇 번 받았다고 함.

얘는 본인의 큰 키가 마이너스라고 생각해서 본인도 남자 사귀고 싶은데 싫어할까봐 굉장히 위축되어 있었음.


그리고 당시 분위기가 대학교 되서 1학년 때 남자 못 만나는 본인들을 친구들끼리 한탄하고 있었음.

이게 포인트임. 여자 또한 남자를 고파한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키도 크고 먼저 다가와 주고 좋다고 하니깐 사귀게 된 것임.

서로 모쏠아다라 관계까지 가는게 어려웠던게 실은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개찐다였었음.

자극적인 야동은 많이 보는데 자취방에 데리고 오면 가슴 빨다가 손가락으로 씹질만 해서 끝. 

그러고 기숙사 보내기를 반복함.


근데 얘도 뭘 모르니까 받아주기는 엄청 잘 받아줬음.


1.관계도 하기 전에 야외플이라니?

 - 3개월 동안 손가락으로 씹질만 했지만, 어마무시하게 뭘 몰랐던 나는 술만 맥이면 학교 으슥한 곳으로 뎃고 갔음.

   길거리 벤치에 앉아서 귀 목 애무하고 뽀뽀도 하고 가슴도 슬쩍 손대고 싫어하는 티를 냈지만 이미 씹질까지도 한 상태였는지 밀어붙이니까 잘 받아줬음.

   나중에는 셔츠 단추 풀어서 가슴 존나 빨고, 근데 가슴이.. 작지만 그래도 한 줌은 됐었음. 근데 모쏠아다가 그런게 중요한게 아님 여자 가슴을 만지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한거임.

 - 이렇게 3개월 동안 씹질하고 술 먹으면 자연스럽게 으슥한 벤치 구석가서 손장난 하는게 말도 안되는 일상이 되가고 있었음.


2.그렇게 하게 된 여친의 첫경험

 - 병신 같던 난 매우 화난 게 손가락 두 개 세 개가 들어가도 피가 안 나왔음. 분명 처녀라면 이 정도 까지 했으면 나올텐데? 싶었으나 얘가 날 속였구나 아다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그 날 따라 엎드리게 해서 손가락 3개로 깊숙히 씹질을 해버림.

 - 근데 피가 나와버림. 정말 당홯한 나머지 머리 새하야지고 안아주고 진정시켜주고ㅠ 그날 밤을 같이 지샘. 


3.제대로된 관계 시작

 - 처음은 어설펐으나 그 후에는 서로 거침없이 탐하기 시작함. 여친은 아무것도 모르는 도화지였으며 그저 내가 요구하면 다 받아주고 내가 그 관계의 기준이 되어감.

   얘도 마조와 디그레이디 성향이 있었던 것 같음.    


  가.여친의 마인드

    - 키 173cm 가슴도 75A인 것에 굉장히 섹스어필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 그런데 가슴이 부족한 만큼 기럭지 엉덩이와 골반이 말도 안되게 발달이 됨. 허나 이게 장점인지 본인은 절대 모름.

    - 이를 기반으로 내가 조교를 시작함. 넌 내가 하는거 다 받아주잖아 그래서 나는 가슴 작은거 괜찮아.


  나.오랄과 목까시

    - 나는 침 질질흘리면서 목구멍에 처박혀가며 오랄하는 모습을 굉장히 좋아했음.  허나 현실은,

       아다답게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빨아도 이에 굉장히 긁혀서 괴로웠고 인내의 과정이 필요했음.

       내가 직접 손가락을 빨아주면서 똑같이 하라고도 가르침.

    - 이에 해결책은 69자세였음. 일단 남자 상위 자세로 개같이 박으면 입을 닫지를 못함

       닫질 못하니까 목구멍까지 쉽게 들어감. 헛구역질 하지만 본인도 개같이 빨리고 있기 때문에 흥분이 되는 상태. 정신없게 해줘야함.

       이걸 한 번 뚫고 나니 본인이 알아서 더 깊게 넣고 자극되는 부위를 잡기 시작함. 좋냐고 물어보고 어떻게 해주냐고 물음.  

 

   다.똥까시

    - 위에 69자세로 박다보면 자연스럽게 가지는게 똥까시임. 차음에는 기겁했지만 그냥 밀어붙이고 가만히 있으라고 으르렁 대면 그걸 또 받아줬음.

       그렇게 자연스럽게 69자세에서 서로 똥까시를 해주게 되었음. 

    - 밑에서 빨아 줄 때도 다리 들면 똥까시 알아서 하고 다시 오랄 넘어가고 십분 넘게 시킴.

    - 나중에는 내가 고양이 자세로 해서 얘보고 빨라고 대놓고 시킴. 손으로 벌리고 혀도 깊게 넣으라고 함. 이걸 계속 시키니까 발전 되서 자기가 혀로 회음부까지 쓸고

       다리 사이에 고개 넣어서 오랄을 하는 모습을 보임.


  라.임신이 걱정 돼? 그래서 무조건 입에 싸잖아? 마무리는 항상 입싸

    - 온갖걸 다해도 개념은 박혀 있기에 질내사정은 피했음, 다만 오랄에 미쳐있던 난 항상 마무리를 입에다 했음. 알다시피 입으로 싸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하지만 그걸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그냥 무식하게 입에 처 박으면 됨. 

      당연히 보지보다 입에 박는게 자극이 덜하지만 그걸 극복해내는게 그 씹물 뚝뚝 떨어지는 걸 냅다 입에 다 처박고 머리통 잡고 보지에 박듯 움직여버리면

       그 고통스러워 하고 자극되는 이 상황이 더 심리적으로는 흥분되어 사정까지 가능하게 됨. 입의 보지화 시키면 되다는거임.

      그래서 항상 쌀 거같으면 마무리는 입보지 이용하는 걸 당연한 기준이 되어버림.

     - 콘돔도 안쓰고 질외사정으로  임신을 걱정하길래 솔직히 이거 인정하면 콘돔끼는거라 막무가내로 그래서 항상 내가 입에다 마무리 하잖아? 라고 일축해버림.


4.이후 정착된 관계 

   오랄, 목까시, 똥까시 → 삽입 → 69자세로 입보지 삽입(똥까시)  삽입  목까시로 사정  정액 삼키고 청소 사까시

     -모쏠아다인 나는 선이 없이 하고 싶은거 다했고 아다였던 여친은 그런 나를 만나 위와 같이 관계하는게 기준이 됨.

      -삽입하다 힘들면 냅다 69자세해서 입보지에 졸라 박아대다가 정신 못차리면 다시 삽입하고 이걸 반복함.

      -그러다가 사정할거 같으면 위에 서술한 것처럼 입보지로 전환해서 토할듯이 박아대고 그대로 입에 사정을 함

      -아시다시피 사정하고 나면 현타가 오는데 어느날 여친이 뱉고 오다가 자기가 알아서 정액을 삼켜버림

      -입보지 사정 자세가 얘가 무릎 끓고 내가 머리통을 잡고 박아대는 거였는데, 이거다 싶어서

        무릎 끓린 상태에서 내가 머리채 잡고 고개 들려서 입에 사정한 정액 보이게 입 벌린거 구경 한 다음 거기에 침 한 번 뱉고 삼키게 함.

      -그러고 더러워진 내 자지와 부랄을 깨끗히 혀로만 청소하듯이 싹싹 빨아먹으라고 하는게 마무리됨.


5.물론 이게 쉽지는 않았음

      가.나의 역할

        - 모든 건 주는 대로 받는 다고 나 또한 야간 외로는 낮져밤이 컨셉에 충실했음. 엄청 잘해주고 껌뻑 죽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사주고

           어쩔 때면 호구같이 굴떄도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감. 나는 정말 얘를 사랑했음. 욕정 때문에만 만난게 아니란 거임.

           얘가 정말 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해주게 함.

        -  똥까시나 오랄이나 받아주기 힘들었던 것들도 내가 먼저 매우 열심히 해주었기 때문에 얘도 받아준거임.

        - 그래서 이 낮져밤이 컨셉이 좋은게 그만큼 밤에는 여친이 나한테 껌뻑 죽음.


2편에서 계속

 - 점점 대담해진 여친, 야외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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