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_3 횟집사장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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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_3 횟집사장

야동존 0 62 16:14

2편 이어서 읽고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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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내껄 꽂은 후에 그 여사장은 전화를 하기 시작했음

처음에 아들한테 했는데 안받는거 그래서 

나: 그럼 딸 한테 해줘~~~ 라ㄱ ㅗ했더니

여사장 : 알겠어!! 라고 하더니 딸에게 전화를 걸었다


딸은 전화를 받았음 

딸: 어 엄마 왜?

여사장 : 아 어딘가 하구 언제들어 올꺼야? 

(이때 난 슬슬 피스톤질을 시작했고 팬티도 여사장에 씌우고있었다)

딸 : 아  ~ 나 곧? 한 30분? 버스기다리고 있어 엄마 밥 먹었어? 

여사장 : 아~ 엄마 가게에서 술 먹었는데  또 오면 먹자 ~~ (라면서 최대한 신음을 참으면서 얘기했ㅇ다)

딸 : 알았어 ~ 끊어! 

여사장이 끊고 바로 왜 나에게 가만히 있을꺼 아녔냐! 왜 ! 움직였냐며 참기 힘들었다고 ㅠㅠ 30분뒤면 온다며 빨리 싸달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나는 긴장도 되고 아쉬움도 크고 그후로 그냥 미친듯이 박으면서 머리에 자기팬티는 쓰고있지 내 팬티를 여사장 입에 물리며 더 미친듯이 박아댔다

아니나 다를까 이미 절여진 도파민에 5분채 안되서 금방 싸버렸음.. 


여사장 : 오늘은 얼른 가!..같이 못씻겠다 나 먼저 들어가서 씻을테니 곧 오니까 빨리 나가!  내일 가게 에서 봐!!

나 : 아 진짜 너무 아쉽네 ~ 라며

물티슈로 닦고 호다닥 입고 나가는데 바로 딸 방문이 살짝 열려있어서 나가다 무심코 봤는데

데님팬츠?랑같이 한번에 팬티를? 벗어논 느낌? 새 둥지처럼 있길래

팬티가 왠떡이냐 ㅠㅠㅠㅠ하며 팬티만 쏘옥 가지고 나왔다..ㅋㅋㅋㅋㅋㅋㅋ

여사장 카톡에 프로필 사진들중에 딸 얼굴있는거 있어서 

집 도착하자마자 ..냄새 맡으면서 사진 보면서 한발 뺐다..

그러곤 다음날 출근해서 보자마자 서x분이만 보면 무조건 서길래 

가서 키스하고 윗옷 올리면서 브라자들추고 젖꼭지 애무 몇번하고 일을하고 있다

아직 관계는 못하고있다 캡스 cctv도 있기에 카톡으로 날만 잡고있다 또 하게되면 썰 풀게 


그리고 딸은 팬티가없어졌는지도모르는지 신기하더라 암튼 지금 그때 가져온 딸 팬티 보관중이야 ㅎㅎ

내가 이런취향인지도 이제알았네.........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딸 팬티에 저거 냉일까? ㅋㅋ정액일까 ㅋㅋ궁금하네 맡아보긴하는데 찌릉내뿐~ ㅎ

고수들 좀 알려주면 떙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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