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복학생과 신입생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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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복학생과 신입생

야동존 0 57 05:52

그때 나는 인생 졸라 팍팍한 복학생이라서 캠퍼스 낭만은 개나 줘버린지 오래임.

신입생이 몰려들어와서 과에 난리가 남. 이쁘장한 여자애들이 대거 들어왔거든.

그딴거 개나줘버리라며 개강파티에서 술-안주-술-안주 쳐묵쳐묵하고 있었음.

누가 시켰는지 지네끼리 그랬는지 신입생들이 자리 돌아가면서 선배들한테 인사하는 타이밍이었음.

내옆에 엄청 귀엽게 생기고 몸매도 좋은데 피부가 빼빠수준인 신입생이 앉았음.

"잘왔다 고생해라"

그러고 술한잔 따라주고 나는 또 쳐묵거리고 있었음. 근데 얘가 안가는거임

물론 나랑 이야기하느라 안가는건 아니고 내 자리에 있는 내동기 씹인싸들하고 노는것 같음.

얘가 얼굴에 분칠을 1센치를 했는데도 피부가 좆된게 보일 정도로 피부가 엉망이었음.

나랑은 상관없는 애니까 그냥 잘해줬음. 맞음 얘가 주인공임.

그니까 언제벌려줄지 모르니까 항상 매너좋게 대해줘야함.

"안주먹어라 속병난다"

"천천히 마셔라 그러다 훅간다"

이외에도 챙겨주는 비슷한말 두어마디 더한것 같음. 그냥 다 빈말이었음.

얘는 다른데로 자리 안옮기고 내옆에서 계속 놀다가 술자리가 끝남.

신입생들 답게 거리에 피자와 빈대떡을 칠갑하고 있었고 나는 그런거 모르니까 빨리 도망갈 생각뿐임.

근데 내옆에 있던애가 자꾸 내 츄리닝 상의를 잡고 나한테 질질 끌려 나오는거임

"얼른가라 엄마걱정하신다" 비틀거리기만 하고 안감. 

자꾸 내 추리닝 상의만 붙잡고 비틀거리고 있어서 과 동기들이 나보고 바래다주라 함. 아 씨바  귀찮아.

데려다주려고 버스정류장에 갔는데 거기 앉아서 비틀대다가 내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었음.

씨바꺼 분냄새 맡으니까 좀 꼴릿하데? 그냥 좀 자게 뒀음. 

걔가 탄다는 버스 두대쯤 보내고 흔들어 깨웠음

"이제 가자~"

얘가 눈을 뜨더니 갑자기 키스를 갈기는 거임. 와 술버릇 좋네?

그냥 받아줬는데 조금 키스하다가 말고 버스정류장 뒤에가서 토를 함. 아 씨바 내가 더러웠나.

토 다하고 더 진도나갈 틈도 없이 버스를 탔음. 그러고 갔음. 끝. 씨바 내인생이 그렇지.

그러고 걔가 휴학을 했음. 이유는 모르겠는데 건강상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했다길래 그런가보다 했음.

자꾸 미끄덩거리던 혀놀림이 생각나서 한번 만나고 싶었는데 아쉬웠음.


 2학기가 됐는데 복학을 한거임. 와~ 피부를 개조해서 꿀피부로 복학했데? 돈이 좋긴좋음.

얼굴도 이쁜데 피부좋고 몸매좋으니까 복학생들 다들 난리남.  

지 이쁜거 아는지 옷도 노출심한거만 입고다님.

미끌한 혀놀림이 순간 차올랐으나 인생 팍팍한 복학생은 그딴거 없음.

그때만해도 알바 두탕뛰면서 학교겨우 다녔음.

2학기 개강하고 일주일쯤 지났나? 도서관에서 걔를 딱 마주침

"오빠 왜 저한테 연락 안해요?"

"응? 왜?"

자판기 커피마시면서 이야기하는데 졸라 쾌활하게 그날일 다 기억하고 있다고 함.

"너는 왜 연락안했냐"

"남자가 먼저 하는거에요~"

갑자기 좀 놀라서 병신같이 어버버버 반푼이처럼 말도 못하고 있다가 다시 자리로 돌아갔음.

뭔가 졸라 쪽팔린 기분이 들었음.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고 공부가 안되서 두리번거리니 저 끝에 앉아있는게 보임.

가서 이야기좀 하자고 무작정 끌고 나왔음. 놀란눈으로 쳐다보는데 은근 즐기고 있는거 다 티남.

내가 아는 사람없는데가 동방밖에 없어서 그리로 데리고 가서 안에서 문 걸어잠금.

"너 자꾸 신경쓰여! 왜자꾸 신경쓰이게 해!"

"그럼 신경끄세요~ ㅎㅎㅎㅎ"

그냥 키스 냅다 갈겨버렸음. 병신같은 박력이었음ㅋㅋㅋㅋ. 근데 얘 키스 졸라 잘하네? 내가 키스에 좀 흥분함.

사탕빨다가 왔는지 입에서 딸기맛 단내가 폴폴 올라왔음. 쪽쪽 다 돌려서 빨아먹었음.
그러다 잠깐 앉아서 손잡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눴음. 남자들 다들 자기 쳐다도 안볼때 내가 챙겨줘서 그날부터 내가 좋았다고 함.

잘생각해보라 했음. 나 인생 졸라 팍팍해서 나랑 만나면 골로간다했음.  

말은 그렇게 하는데 내 똘똘이는 츄리닝 뚫고 나올기세임.

풀발기 되버림. 진짜 흉측하게 말도안되게 빳빳이 서버렸음. 그걸 보더니 또 피식 웃네?

뒤에서 안으면서 가슴위로 손 집어넣으니 가슴이 딱 만져짐. 안뿌리칠줄 알고있었음.

젖꼭지 만지니까 약하게 신음소리냄. 옷을 냅다 벗기니 만세~하면서 거들어주길래 브라까지 한번에 올려버림.

졸라 흥분해서 개처럼 빨기시작했음. 춥춥 쭙쭙 소리내면서 빠니까 신음소리 좀 더 올라오데?

공교롭게도 나는 젖빨기 국대인데 얘는 여기가 최고성감대임. 가슴이 아담하고 꼭지가 쪼끄만게 빨맛나더라.

한참 빨다가 테이블 위로 번쩍 올려서 내려놓음. 바지를 살살 벗기니 또 좌우로 살짝 들면서 도와줌.

털이 졸라 앙증맞게 나있어서 졸라 보빨하고 싶었는데 자세가 안나왔음.

이미 나의 똘똘이는 정신을 못차리고 쿠퍼 질질 싸면서 핏줄 터질라 하고 있는게 벌써 느껴짐.

허벅지 끌어당기면서 한번에 삽입하고 등만 테이블에 눕힌뒤 한번에 쑥 쳐박았음.

진짜 1학년때 사귄 동기년이랑 비교도 안되는 쫄깃함이었음. 아주 속살 하나하나가 내 똘똘이를 심하게 자극함.

내가 이때쯤엔 극 지루였거든. 한번하면 한시간씩 하고 못싸는날도 많았음.

근데 얘는 나를 조루로 만들어주는 명기를 지니고 있었음.

"아~ 오빠~ 너무 커요. 조금만 천천히요~"

어디서 그짓말을 하고있냐. 내가봐도 내꺼는 크기가 그정도는 아니거든. 그리고 이미 졸라 번들거려서 한번에 쑥 들어갔기 때문에 아플수가 없음.

그래도 살살해줬음. 또 먹어야 하니까 아픈추억을 만들면 안됨.

진짜 5분만에 사정감이 올라옴. 애국가 부르고 지랄해도 안됨. 말도 없이 보지 안에다가 콸콸 싸버렸음.  콸콸콸 환청이 들렸음. 와 진짜 최고로 시원했음.

안에다 쌌다고 뭐라 하지도 않음. 두루마리 휴지 둘둘 말아서 싹싹 닦아줬음

"윽 오빠~ 양이 왜이렇게 많아요~ 뱃속이 뜨거운 기분이에요"

내가 여자가 아니라서 뭔말인지 이해는 못하겠는데 좋다는걸로 이해했음.
끝나고 팬티까지 다시 입었는데 자꾸 찔끔찔끔 나온다길래 휴지 말아서 줬더니 지가 닦더라.
좀 어색하긴 햇는데 두런두런 이야기 하다가 나도 너 좋다 막 이런얘기 하는데 얘가 갑자기 내 머리를 껴안음. 그니까 또 서데?

츄리닝 내리니 벌써 또 팽팽히 서버렸음. 얘가 이제는 빨아주는데 좀 서툴었음.

신입생은 친절히 지도편달해주는 맛임. 그러다보니 또 하고싶음. 다시 넣으니 내 정액이 느껴짐. 

내가 싼건줄 알면서도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는게 기분 묘함. 

입쳐막고 신음소리 참는거 졸라 꼴리데. 

얘는 내 인생의 명기다. 얘는 꼭 잡아야 한다. 이런생각이 내 머리속을 맴돌았음.

이번에도 한 10분정도만에 싸버렸음. 세상에 이런 조루가 없음. 지루는 개뿔 졸라 조루임.

씻고싶다그래서 자취방으로 데려왔다가 씻는데 뒤에서 덮쳐서 또햇음. 짐승이 따로없음.

그날만 세번 보지안에 걸쭉하게 싸질렀음. 세번째 싸는데도 콸콸 느낌이 남. 글쓰다보니 씨바꺼 또 싸지르고 싶네.

얘랑 자연스럽게 CC가 되고 내 자취방에서 동거를 하게 됐음. 매일 싸지르는거 개꿀임.

이유는 나중에 알게 됐지만 신기하게 임신도 안하고 밖에 싸란말도 안했음. 개좋아서 맨날 싸질렀음.

주변에서 나보고 다 난리였음. 능력좋다. 어떻게 꼬셨냐. 어떤애는 나보고 화도 냈음 ㅋㅋㅋ 븅신

그런데 문제가 있었음 얘가 밤만되면 자꾸 나가는 거임.

내가 새벽까지 일하는날이 일주일에 이틀인데 일주일에 이틀은 꼭 나갔다가 나 들어오기 직전에 들어옴.

어딜 갔다왔냐고 물어도 속시원하게 대답을 안해줌.

그런데 그 촉이 있음. 알사람은 알꺼임. 얘 분명이 어디가서 보지 벌려주고 온거 같음. 아무리 깨끗이 씻고와도 티가 남.

그생각하다보니 갑자기 졸라 꼴리는거임. 밖에서 정액 가득담아왔는데 내가 그 위에 또싼다는 생각에 더 싸지르고 싶게 됨.

문제는 얘가 유도심문하는데도 말을 안함. 

잡을 방법이 없어서 혼자 몇주 끙끙댔는데 결국은 잡을 수 있는 날이 왔음.

알바하는 사장형이 상을 당해서 가게를 이틀 닫았어야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쉬었어야 했음.

하지만 얘는 그거 모르고 또 가가는거지. 먼발치에서 뒤로 살금살금 따라갔음. 첩보작전이 따로 없음.

가다보니 얘가 피씨방으로 가네? 어라 씨바 뭐야 내가 잘못짚었나?

근데 그럴수가 없음. 분명히 어디서 정액 가득 담았던 보지상태였음.


아 씨바 쓰기 힘들다. 반응 보고 다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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