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임 ㅡ
토요일 날 약속도 없고 ㅡ할일도 없어서 한손은 리모콘을 다른 한손은 고추를 잡고 시간죽이고 있었는데ㅡㅠ어느덧 시간은 자정을 넘어 새벽에 나에게 전화가 왓다,,,,재빨리 폰을 보니 친여동생이었다 ㅡㅠ뭔일인지 살짝 들어보니 이쁜 여자목소리가 내 귓전을 간지럽힌다ㅡㅠ오빠 저 은이 친군데요ㅠㅠ 은이가 술이 너무 취해서 그러는데 오빠가 좀 데려가 줫으면 해서요ㅡㅠ어딘데요??:아 ㅡ여기 시내 포차요ㅡㅠ 나는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동생친구가 직접 전화까지 줘서 ㅡ할수없이 포차로 나갔다 ㅡ완존 탁자에 엎드러서 잠자고 있는 여동생을 친구한테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인사전하고 여동생을 일으켜서 한손을 내어깨에 매고. 허리를 잡고 질질 끌다시피 해서 밖으로 나왓다ㅡ공원을 가로질러 집으로 가고있는데ㅡ야ㅡ민수야ㅡㅡㅡㅡ나 오줌ᆢ 오주움 ,,,,하는데ㅡㅡ이거 완존 갔구만 ㅠ 친오빠도 모르고 지 남친이름만 부르고ㅡㅠ 나는 할수없이 여동생을 데리고 공원 장실로 데려 갔다ㅡㅠ 새벽이라 사람도 없고 나도 그냥 여자 장실로 여동생을 데리고 들어가서 ㅡ앉혓는데ㅡㅡ민수야 옷좀 내려줘ㅡㅡ나 힘없어ㅡㅡ응ㅡ옷좀,,,,순간 나는 어떻할까 고민햇지만 바로 여동생을 일으켜서 반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리고 변기위에 앉혓다ㅡㅡㅠ그 순간에도 하얀 허벅지에 검은 털이 나있는 여동생의 ㅂㅈ가 한눈에 들어왓다ㅡㅠ 갑자기 자 지가 섯다ㅡㅡ아주 빳빳하게ㅡㅠ
그래서 한손으로는 여동생 안넘어지게 잡고 ㅡ눈은 여동생 그곳에 주시하고 잇엇다ㅡ그래도. 다 보이지는 안지만. 일정하게 나온 털이 나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든다ㅡㅠ 눈을 그곳에서 떼어낼수가 없어서. 계속 여동생 ㅂㅈ만 보고 있엇다ㅡㅡ여동생은 오줌도 안 누고ㅡㅡ그저 앉아 있기만 하다 ㅡㅡ그래서 야 은아 가자 ㅡㅡ집에 가자 하면서 일으켜 세웟는데. 옷을 벗은채로 서서 하얀 허벅지에 검은 ㅂㅈ털이 나의 시야를 어지럽힌다ㅡㅡ대 꺼는 터질거같이 커지고ㅡㅠ그순간도 여동생 보지에서 눈을 떼지 못 하고 있는데ㅡㅠ 갑자기 여동생이 내 허리띠를 풀르는게 아닌가 ㅠㅠ민수야 미안해ㅡ미안해 하면서ㅡㅡ잘 풀지못하는 허리띠를. 내가 잽싸게 풀고 옷을. 조금. 내렷더니 ㅡㅡ바로 내꺼를 여동생이 입으로 가져가서 빨기 시작했다ㅡㅡ아아아ㅡㅠ
나는. 한손으로는. 여동생 잡고 ㅡㅡ눈은. 빨고 있는 아래를 쳐다보앗다ㅡㅡ아주 능숙하게 잘 빨아줫다ㅡㅡ한동안 빨더니 민수야ㅡㅡ이제 됏지???좋았어??:하면서 ㅡ일어서서. 나에게 기댄다ㅡㅠ 옷은 벗은채로 ㅡㅡ내 품으로 기대는 여동생을 꼬옥 안았다ㅡㅡ찐 좋앗다ㅡㅡ아래는 서로 벗어서 성기가 노출돼있고 ㅡㅡ나는 슬그머니 히프에 힘을 줘서 앞으로 밀엇다 ㅡㅡ내 고추가 여동생 보지에 닿앗다ㅡㅡ아 ㅡㅡㅡ아
나는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서 더 동생보지로 그냥 밀어넣엇다ㅡ당연 삽입이 될리가 없엇다ㅡㅡ그래도 좋앗다 ㅡ여동생을 안고 밑에는 박아대니까. 여동생이 나를 껴안고 키스를 한다 ㅡㅡ나는.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는데 ㅡㅡ냄새가 너무 났다ㅡㅡ토햇나 보다ㅡㅡ그래서 키스는 안하고. 가슴만만지다 밑으로 보지를 만졋다ㅡㅡ만지다 손가락 하나를. 슬그머니 넣어더니 물도 만아서 스윽 잘도 미끄러져 들어간다ㅡㅡ손가락으로 클리도 만지니까ㅡㅡ동생이 몸을 틀면서 신음소리 내기 시작한다ㅡ나는 더이상 참지 못 하고 여동생. 오른쪽다리를 변기위에 올리고 ㅡ벌어진 다리 사이로 내 자 지를 동생 보지 입구에 댓다ㅡㅡ물기가 만은 촉촉한보지 구멍에 대고 ㅡㅡ히프에 힘을 주니 쑤우욱 들어간다ㅡㅠ그냥 서서ㅡ삽입을 해서ㅡㅡ하는데 너무 흥분돼서ㅡㅡ얼마 못가 그냥 사정해버리고 말앗다ㅡㅡ잌ㅡㅠ좆됏다ㅡㅠ 안에 사정을 해서ㅡㅡ으. 안되는데ㅡ
어쩔수 없이 한번하고 ㅡ옷 입히고ㅡㅡ똑같이 여동생 한손은 내 목으로 감고. 허리를 감싸안고 장실. 밖으로. 나왓다ㅡㅡ집으로 질질 끌다시피 데리고 가서 ㅡ집안으로 막 들어가는데ㅡㅡ우웩ㅡ토를 햇다ㅡㅡ나도 토사물이 묻고 여동생도 앞에 다 토사물이 묻엇다ㅡㅡ그래서 그대로 샤워실로 데리고 가서 옷 하나씩 다 벗기고 나도 팬티만 입고 ㅡㅡ여동생을 따스한 물로 씻겨 주엇다ㅡ물이 따스하고 집이라서. 그런지 더 취햇나보다ㅡ일절 말도 없고 축 늘어진 완전 죽은 시체 같았다ㅡㅠㅠ
불빛아래서 완존 나체된 여동생을 보니 또 욕정이 솟구쳣다ㅡ자지는 커져서 껄떡거린다ㅡㅠ 여기서 넣어도 모르리라ㅡㅡ완존 맛이 갔으니까ㅡ 그래서 팬티 마저 벗어버리고. 변기위에 앉고 여동생을 내 허벅지 위로 안게하면서 한 손으로는 내 자지 잡고 여동생 보지에 대고 밀어넣으면서 ㅡ여동생 히프를 끌어당기면서 더. 깊숙히 넣고ㅡㅡ여동생을 끌어 안으면서 히프 운동을 시작햇다ㅡㅠ우 어리 친여자동생 보지라 생각하니 쪼임도 강하고 느낌도 아주 좋앗다ㅡ얼굴은 동생가슴에 대고 비비고 꼭지 빨면서 계속 박아댓다ㅡㅠ 한동안 박아대니 자지 끝에 무언가 나오려고 ㅡㅡ해서ㅡㅡ나는 얼른 빼서 ㅡㅡ폭발 하듯이 여동생 보지털 위 배쪽에 사정잆이 뿌려댓다ㅡㅡ시원햇다ㅡㅠ다시 여동생을 비누칠하고 뜨스한 물로 씻겨주고 안고 나가서 동생방. 침대에 눕히고 ㅡㅡ다른 옷을. 입혀 주엇다ㅠ 담날 여러 친구들에게 전화하는 소리를 들엇다ㅡ나는 히미한 미소를 지며 밖으로 나왓다ㅠㅜ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