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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다가 만난 유부녀썰1

야동존 0 182 04.15 02:34

13살 차이나는 40대 초반 유부녀 만난 썰임.


당시 나는 20대 후반이었고 취미로 폰 게임을 자주 했었음


내가 하던 게임은 모바일 fps였는데 연령대가 다양했음


급식부터 20대 4~50대까지 남녀노소 골고루 였음


실력이 꽤 괜찮은 편이어서 게임 내에선 인기가 꽤 있었고


한때 내가 자주 같이하던 파티가 있었는데


거기서 어느 형님 소개로 이 썰의 주인공을 알게 되었음


셋이서 같이 게임하다가 형님이 부재인 날에는 단둘이 게임했었지

 

이 분은 그때 닉네임을 따서 장미녀라고 하겠음


난 존나 즐겜이 아니라 진지한 게이머여서


승패에 집착을 했었음 실력도 갖췄고 승부욕이 불탔지


그러다가 장미녀랑 같이 게임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점점


유대관계가 생겼더라고 서로 게임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기다리고 오면 또 같이 하고 거의 2개월동안 게임 하면서 지냈던 것


같아 그리고 말했다시피 나는 승부욕이 강한 편이어서


여미새랑은 거리가 멀었고 같이 게인하는 사람이 어떤 여자인지는


관심밖이었어 처음엔 여자인 줄도 몰랐으니..


그러나가 어느날 인게임 보이스를 하게 되었어


난 마이크를 잘 안 하는데 파티 형님이 마이크로 대화하면서


게임하자고 하니깐 또 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난 가끔 했었는데 장미녀는 마이크는 거의 안 하더라고


채팅만 자주 쳤었지


그러나가 어느날 장미녀가 마이크를 하는 걸 들었는데


목소리가 되게 젊고 차분한거야  거기서 1차로 놀람


그렇게 게임하면서 서로 마이크로 대화하면서 하는 시간도 늘었고


서로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어


나도 슬슬 이 장미녀가 궁금해지던 시기였어


그러다가 게임을 잘해지고 싶다길래 내가 알랴드릴까요?


언제 시간되세요? 하면서 시간될 때 연락을 해야하니깐 


카톡 달라고 했었지   별 생각 없었는지 흔쾌히 주더라고


그때부터 흑심을 품게 되었던 것 같아


카톡으로 게임 들어오라고 하고 마이크로 게임 알려주면서 놀고


끝나고 또 카톡하고 먼가 게임이지만 연인처럼 노는? 그런 느낌이었음..


어느 날 게임을 같이 하는데 내가 나이가 너무 궁금하더라고..


대충 누나인 것 같은데 나이를 안 밝히니 누나라고 하기도 그렇고


장미님 하면서 존대했거든 게임이어도 지킬 건 지켜야지 ㅇㅇ


그러다가 장미녀가 나이는 말 안 하고.. 고민이 있다는 거야


나이를 말하기가 좀 그렇대 괜찮다니깐 자기는 나이가 많다고..

결혼을 했다고 하는거


40대이고 뭐 그런 얘기를 하는데 나야 뭐 게임이 중요하지


뭐 결혼 안 했으면 어떻고 했으면 어떻고 그렇게 넘어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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