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교 생활할때 다른과 동갑이랑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양옆으로 침대가 하나씩 있었음 그리고 각자 커튼이 칠수있게 되있었음 룸메이트는 거의 수업시간이 비슷했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내가 오후수업만 있을때가 있었음 그때 룸메이트는 오전수업만 있는날인데 그때 학교에 갔다가 오후수업 교제를 안가져가서 기숙사로 돌아 왔는데 룸메이트가 노트북 키고 이어폰을 귀에 꽂아서 야동 보면서 딸을 치고있는거임 그때 커튼을 친상태로 딸을 치고있었지만 약간 들친 상태라 보였음 근데 희한하게 딸을 치고있었음 고양이 자세를 한 상태에서 휴지를 침대에다 두고 치고있는거임 그런상황이라 룸메 똥꼬랑 불알 거시기가 다보였음 와 근데 은근히 대물이었음 웃겨가지고 조심히 보고 있었는데 룸메가 그 자세에서 밑에 놓아둔 휴지에 정액을 사정하는 모습까지 봤음 기숙사라 그런지 신음소리를 아주 크게는 안내고 적당한 소리로 내고 싸더라 와따 근데 확실히 대물이라 그런가 아님 원래 양이 많은건가 은근히 많이 싸더만 진짜 충격이었음 ㅋㅋ 나중에 말할까 말까 하다가 룸메를 생각해서 걍 말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