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초대남으로 몆번 부르고 더 강한 자극을 찾던 부부는 결국 그 청년 몇번 더 부름. 근데 몆번 하고 나니깐 새로운게 별로 없고, 그 청년도 적극성이 좀 떨어짐. 아무래도 처음이야 40대 아줌마가 좋지 몇번 하고 나면 당연히 어리고 싱싱한 여자가 좋겠지.
그렇게 고민하다가 이번엔 와이프한테 좀 우리랑 비슷한 연령대랑 해보지 않겠냐그 제안함. 그래서 인터넷에서 우리보다 다섯살정도 많은 40대 남성 발견. 그냥 사업하는 사람이고, 이혼하고 혼자 사는 아저씨였고 얼굴은 넙적넙적하고 몸은 효도르 같고 자지는 컸음.
근데 그 사람이 내건 조건이 몇가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와이프랑 단둘이 저녁 식사를 두번정도 하고 싶다고 했음. 나는 그러라고 했고 와이프드 그러겠다고 함.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 날 와이프는 혹시 몰라 야한 속옷을 입고 갔는데 두번의 식사 모두 별 인 없었고 두번 다 힌 11시 정도 귀가함. 와이프 말에 의하면 엄청 신사적인 사람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