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후로 우리 진짜 리미트 해제된것처럼 했음
인생에서 가장 섹스 많이 하고 다양하게 했음
컴퓨터로 야동 틀어놓고
체위 따라하며 무슨 공부하듯이 해보기도 하고,
후장 ㅅㅅ도 시도해봤는데 조금 들어가자마자
아프다고 소리쳐서 바로 포기함.
내가 됬든 동생이 됬든
누군가 땡기면 바로 했었던것 같음.
나는 동생의 딜도였고
동생은 나의 오나홀이 된 느낌
서로 손장난만 쳐봤지
지금까지 입으로 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서로 입으로 해줘보기로 하고
거실에서 여동생이 먼저 내꺼 빨아주는데
이빨에 드드득 긁혀 아프기만 하고
좋은 기분 하나도 안들어서 그만됐음 하고 끝냄
(뭔가 창피하다고 이불 뒤집어 쓰고 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