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다시 시작 하게 된 계기가 생긴 날이었음
이게 몸이 바쁘면 성욕이 안생기고 뭐가 여유가 생기면 뇌를 지배하는거엿음..
학원이 2층,3층이고
상가 아래에 닭갈비집이 있었는데
닭갈비집에 불이 나서
학원이 몇일? 아닌가 한달쯤인가?
임시 휴업한적이 있었음
이때 학원도 안가고 학교만 끝나면
둘이 집에 붙어있다보니
또 옛날 생각나서 아랫도리가 반응하더라고ㅡㅡ
다시 남매 근친이 시작되게 된 기점임.
예전에는 행위의 주체가 여동생이었다면
이때부터는 내가 먼저 손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