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가 뽀뽀에서 키스로 시작된 근친이 점점 깊어지게 되어가
어느날처럼 여동생이 신호를 보내고
난 안방에 가서 이불피고 누우며 답을 했고
열심히 서로 키스를 하는중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여동생이 키스 하면서
입고 있던 두꺼운 잡옷바지랑 팬티를 벗어버림
내 손을 잡고 자기 밑에로 이끌었음
나도 그때는 2차 성징이 시작된지 좀 지난 시점이라
팽팽하게 발기는 되어 있고 야동도 접했던지라
본능이 참 재밌는게 처음인데도
여동생 ㅂㅈ에 손가락 집어넣고 씹질을 함
여동생은 내 손가락 담근채
더 격렬하게 키스하고 그러다가
이번에는 내 팬티안에 손 넣더니
소중이를 겁나 조물딱조물딱 만지는데
쌔게 쥐었다폈다 그러니 아팠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