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전 네토남편 썰과 이어집니다.
사실 제 글솜씨 때문인지 반응이 적어 그만 둘까했는데 이번 거는 마무리하는게 낫겠다 싶어 적습니다.
남편이 왔다 갔지만, 여자는 신경쓰지않고 매일같이 모텔을 드나들며 즐겼습니다.
그날 어땠냐? 남편 눈치는 안보냐 물었지만 그딴 병신 신경쓰지 마라며 콧웃음 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주소를 남기며 오늘은 집에서 보자고 연락이와서 남편이 집을 비우는 날인가 싶어 찾아갔습니다.
근데 부부가 같이 맞아주길래 이게 뭔가 싶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