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 쓴 거에 어떤 분이 남자가 쓴 글 같다고 너무 성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감안 부탁드립니다 ㅎㅎ..
내가 15살때부터 섹트를 시작했음
그냥 올리다 보니 관심받는게 너무 재밌어서 계속 했음
나는 노출 1도 없었고 내가 이쁜 속옷 사는 걸 너무 좋아해서 거의 내 속옷 자랑 피드라 봐도 무방했음..
이제 초반에 사진 한 두개 올렸을 때 팔로워가 사오백쯤 됐음
그러다 누가 교복 사진을 올려달라고 하길래 현직인 나는 ㅇㅋ 하고 교복 사진을 올리게 됨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올린 그 교복 사진이 갑자기 존나 알티타더니 맘 오천개까지 찍혀버림 이 때 팔로워가 이삼만명 으로 쭉 올랐음....
이 때 도파민을 난 잊을 수가 없음...
나는 디엠을 진짜 다 읽고 답장해주던 편이라서 디엠창을 열면 진짜 렉걸리던 단계였음 내가 디엠을 보낸 것도 아닌데 리밋이 걸림 존나 억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