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안녕! 이번엔 내가 겪은 좀 무서웠던? 이야기를 해볼까 해
여느날 처럼 난 커뮤니티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관점을 공유해주고 있었어
내 취미가 재능기부거든!? 누군가는 그런말을 해
그렇게 매매를 잘하면 너혼자 독식하지 왜 알려주고다니냐
저새끼 사기꾼이다 같은 얘기들말야
사실 내가 댓가를 받고 가르쳐준다거나 하지도않는데 이상한 말들이 많아
기본적으로 주식,코인같은 자본시장의 규모는 일개 개인이 상상조차 할수없는 큰 자금이 오가는 창구의 개념이야
나 하나가 떼돈벌어봐야 전체 시장규모의 0.01% 만큼도 차지를 못하는게 현실이야
예를들어 내가 하루에 1억씩 벌어간다고 시장이 위협을 느낄까?
1년에 365억을 벌어간다고 시장이 타격을 받을까?
절대 그렇지않아 버는놈이 있으면 잃는놈도 있고 유동성이 공급되어야 시장이 잘 굴러가
아무튼 난 누군가에게 매매하는방법 같은것들을 알려준다고해서 내가 벌수있는돈이 줄어든다거나 없어진다고 믿지않아 그래서 다 가르쳐주는편이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어디에 물렸다 도와달라, 매매 어떻게 하는거냐, 지표보는방법좀 알려달라
이런 부탁들을 많이 받는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