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누나가 보지를 벌려서 보여줬던 일은 저 중학생일 때고요..
빼주는지 물어보는 건 지금도 그래요.. ㅋㅋ
한번도 없었는데 제가 빼달라고 하면 재밌어 할 걸요..?
막내 누나는 아직도 저를 애로 본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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