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ㅆㅂ 백수였다가 정규근로직 하는데 왜케 하루하루가 힘드냐…니들 중에 꾸준히 우직하게 일하는 넘들 있다면 대단하다.(박수)
하루하루 존버하면서 버티고 밤이랑 주말에는 섹스도 하느라 짬내서 글쓰는 게 빡쎄네ㅋㅋ
뭐 내 글을 엄청 기다리는 자지들이 많이는 없는 것 같지만, 그나마 있다면 느긋하게 있거주라ㅎ
잊을만 하면 오는 녀석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봐줬으면 좋겠어ㅋ
혹시나 보지들은 없겠지????
암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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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나는 뜬눈으로 아침을 맞이했어. 물론 엄마도 얼굴 보니까 그런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