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가 합법인 호주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다보니 어느새 나도모르게 마사지에 서서히 빠져들고 있었음.
브로델이나 에스코트처럼 바로 본게임 들어가는 서비스들도 합법적으로 받을수 있지만 마사지만의 매력이 있어서 그런지 마사지샵이 진짜 존나게 많음.
그리고 이런 마사지샵 대부분은 동양애들이 관리사로 일하는데 호주는 유학생이랑 워홀이 워낙 많으니까 젊은 애들이 일을 많이함.
성매매가 합법이긴해도 마사지샵은 대부분 제대로 신고를 안하고 은밀하게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수위가 높은편은 아닌데 일하는 애들도 더 일반인스럽고 은근하게 받는 그 상황이 더 꼴포임.
돈때문도 있지만 아무래도 영어가 안되면 일 구하기가 쉽지않기때문에 호주와서 이쪽일로 빠지는 애들이 많음.
어쨌든 나도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한테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한녀는 한인사회가 좁기때문에 안받아봄) 그중에서도 이번에 만난 일본녀 썰을 풀어보겠음.
이미 말했듯이 호주에서 마사지는 수위가 낮은편이라 섹스는 물론이고 사까시도 안해주는 경우가 많음.
해주는애들도 있긴한데 존나 비싸게 불러서 그돈이면 그냥 브로델 가는게 나음.
근데 브로델은 너무 섹스만하는 분위기에 이상한애들도 많고해서 나는 안가게되더라고.
일단 나는 마사지 받으러 가면 관리사들이 나름 잘해주는 편인데 (내 피셜이긴 함) 아무래도 대부분 손님이 40, 50대 호주 아재들인데 관리사들도 사람이다보니 같은 동양인 손님한테 거부감을 좀 덜느낌.
외국인들 털 많고 냄새 심한건 다들 알지?
그래서 마사지 받으러 가면 중국애들 중에는 돈도 안받고 자기가 먼저 빨아줬던 애도 있었고 오히려 나보다 더 즐기는것 같아 보이는 애들도 있었음.
그렇게 이곳저곳 다니다가 리뷰가 좋아서 평소에 가보고싶었던곳에 일본애가 처음 출근한다는걸보고 바로 예약함.
설레는 마음으로 샵으로 갔는데 걔를 보자마자 속으로 쾌재를 불렀음.
존예라고 할정도는 아닌데 이런일 하기에는 아까운 외모였음.
기대를 잔뜩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첨에는 좀 별로였던게 마사지를 존나 대충하는거임.
아무리 한발빼러 오는곳이라 해도 보통은 마사지도 나름 신경 써서 해줌.
특히 태국애들은 전문 관리사 못지않음.
근데 얘는 마사지를 너무 대충하길래 그냥 노가리나 까면서 뒤집는 타임만 기다리고 있었음.
얘기하다 보니까 나이는 28이고 일본에서 5년동안 간호사로 일하다가 호주온지는 한달됐다고 함.
평일에는 학교다니고 주말에만 이쪽일 한다는데 한달전까진 평범한 사회인이라는 사실이 꼴포였음.
그렇게 좆같은 마사지가 끝나고 뒤집었는데 자기는 핸드밖에 안한다함.
얘도 첫출근이기도 하고 나도 첫방문이라서 그냥 알겠다함.
대딸 받는데 옷도 거의 안벗으려하고 키스도 입쪽으로가면 피하고 해서 아쉬운마음으로 대충 마무리함.
지금까지 거의 15명 정도 다른 관리사한테 마사지 받는동안 재방문 한 관리사가 거의 없는데 얘는 성격이랑 외모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가서 굴복을 시켜야겠다 생각함.
그렇게 한달뒤에 재방문을 했음.
저번처럼 좆같은 마사지에 시간낭비하고싶지 않아서 바로 핸드잡부터 해줄수있냐고 하니까 흔쾌히 알았다함.
걔도 일에 좀 익숙해 졌기도 했을테고 나도 두번째 방문이다보니까 이번에는 스무스하게 올탈까지 진도가 나갔음.
피부도 좋고 몸매도 군살없이 너무 좋았음.
그래서 가슴이랑 살살 만져주다가 분위기 보고 괜찮은것 같아서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봄.
보통 왠만한 관리사들은 밑에는 못만지게하는데 가만히 있길래 클리 좀 만지니까 엄청 젖으면서 잘 받아주는거임.
그래서 손가락넣고 해주는데 그때부턴 내꺼는 흔들지도 않고 그냥 눈감고 다리랑 엉덩이랑 떨면서 느끼기 시작함.
정신 못차리고 있길래 키스했더니 처음에는 좀 뺄려고 하다가 결국 혀 내주길래 혀랑 가슴이랑 존나 빨아줌.
근데 이러다가 또 얘만 느끼다가 시간 끝나겠다 싶어서 69자로 바꿨음.
69자세로 있는데다가 얘도 흥분한 상태라 혹시 빨아주려나 했는데 빨아주진 않았고 손으로 마무리하고 두번째 방문이 끝났음.
보통 돈에 미친년들은 수위 높아질때마다 하나하나 추가로 맥이는데 얘는 그냥 기본 마사지값이랑 핸드값만 주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