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만나고있는 딸뻘 여사친 만나게된썰이야.
전에 글쓴것처럼 한창 소프트업소 다니던 6년전쯤 사장한테 전화가왔음
내가 자주보단 이쁜 매니저있던 가게였는데 그날은 휴무였는데 전화가옴
'사장님 오늘 면접본애가 있는데 민삘에 완전 존예라고 그냥 대화만하는곳이라고 말했는데 사장님이 보시고 여기 시스템좀 설명해주실수있냐고 뭐 이런내용이었지
그래서 오케이하고 두시간을 예약하고 밤 10시쯤 갔어. 그날 휴무였던터라 사장혼자 카운터에있고 나보고 방에서 쉬고있음 그 애 들어갈거라고..설명좀 부탁한다더라
그리고 방에들가서 침대에누워서 기다리고있었지. 잠시후 노크하고 여자애가 들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