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황X연 -1(첫관계)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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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 황X연 -1(첫관계)

야동존 0 225 03.27 02:28



그렇게 몇년이 지나 중2일때 였습니다

저희집은 그리 크지 않아서 친척들이 모이기 어려운데

그나마 친척들중에는 유일하게 서울에 살다보니

친척들이 근처에 방을 잡고 서울에 단체로 놀러온겁니다

서울의 여기 저기에 관광을 다니고 여름이라고 우이동 계곡에 놀러갔습니다

텐트를 치고 계곡에서 수영을 하는데 고1 누나의 수영복 입은 모습은....

중2인 저에게는 섹시하더군요

여태 먹어본 어떤년도 저희 학교의 어떤년도 

이렇게 빠질때 빠지고 클데 크면서

너무 크지도 않은 정말 꼴리는 몸매였습니다

몇년전보다 확연히 커진 가슴은 제 손보다 커보였고 

군살없이 빠진 몸매에 슬슬 큼직해지는 엉덩이난

겨우 성에 눈을 뜨는 어린애가 아니라

이제 슬슬 좆맛을 알만한 처자의 몸매가 되어 있었습니다

얼굴도 마냥 동그랗기만 하던 얼굴이 나이를 먹으며 

고모를 닮은 세모꼴 얼굴이 되어가며 제가 선호하는 섹시한 얼굴이 되어 있었습니다

자지가 커져서 한여름에도 뼈에 스미는 계곡의 찬물에 계속 들어가 있을 수 밖에 없었어요

체온을 빼앗기며 덜덜 떨면 자지도 작아져 밖에나와 해바라기를 하고

체온이 돌아오면 누나의 그 달덩이같은 엉덩이에 불끈해서 다시 계곡물에 몸을 담갔습니다


그러고서는 밤이됐죠

어른들은 또 큰 텐트에 모여 술자리를 만들었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화투를 쳤습니다

저희는 작은 텐트에 모여서 자리를 깔았죠

이번엔 제가 먼저 바깥자리를 잡았습니다

모닝콜을 진동으로 맞춰놓고 차라리 빠르게 잠들기로 했습니다

혹시나 서로 눈치보고 긴장해서 상대가 잠들때까지 기다리며 진을 빼면 체력만 낭비할 뿐이죠

빠르게 자고 빠르게 체력을 회복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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