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길입니다.
진길이는 마흔을 훌쩍 넘긴 미혼 아재이지요.
- [진길]이는 제 자지가 [진]로 소주병만큼 [길]다며 파트너가 붙여준 별칭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재미있는 사연에 조금이나마 보답코저 오래전 저의 경험을 풀어봅니다.
때는 지금으로부터 11년전.
무료한 일상에 지쳐 어플을 켭니다.
'무료한 일상'에서 느끼셨겠지만 심심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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