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형들 고등학교 졸업앨범 펴고 3반 24번 보면 나임..
키만 다행히 군대가서도 컷음 신검때 176.4엿는데 나올때 178.3이엇음
내 여동생은 막 예쁘고 몸매 좋고
그런 스타일은 아님
솔직히 내가 봤을때 진짜 흔녀임
살집도 좀 있는 편이고 얼굴도 평범함
딱하나 골반이랑 엉덩이가 좋았음
이게 내 엉덩이 페티쉬 생긴 원인인거
나도 그렇고 여동생도 마찬가지고
학창 시절도 그냥 무난무난했었음
비행을 한다던가 부모님 속 썩이는 짓은
해본적이 없음
(근친만큼 더 속 썩이는 짓은 없겠지만..)
어느 주말에 여동생이
지 친구들이랑 시내에서 놀다 온다 하더라
ㅇㅋㅇㅋ하고 나는 밥먹고
동생 방에서 낮잠 때리고 있었음
내 방에는 침대가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