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첫 유흥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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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첫 유흥

야동존 0 154 03.30 06:05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 고민해봤는데

오늘은 아주 오래전 이야기를 해볼까해

벌써 20년가까이 된 이야기네


내가 18살이던 해에 겪었던 이야기야

난 고 1때 자퇴를 했고 좀 별나게 방황을 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가 되기도, 안되기도 해

여하튼 난 같이 어울리던 친구놈과 둘시 공원에서

별 시덥잖은 얘기나 하면서 노상까고있었는데

친구놈 핸드폰이 울리는거야

친구ㅡ야 ㅇㅇ이형 전화왔는데?

나ㅡ그게 누군데?

친구ㅡ호구ㅋㅋㅋㅋ

나ㅡ받아봐라ㅋㅋ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2살 위 선배인데 호구래ㅋㅋ 돈있으면 술사주고 돈 잘빌려주는ㅋㅋ

그 형은 우리가 술을 먹고있다고하니 자기도 껴도 되는지 물었고 우린 오케이했어ㅋㅋ 노상까고있었는데ㅋ 잘됐다 싶었던거지


형과 만나 셋이 술마시다가 노래방도 가고 나름 재밌게 공짜로 놀았어ㅋㅋ

그러다 형이 그러더라고ㅋㅋ "너네 자갈마당 가봤어?"

난 가본적 없었고 친구놈은 가본적 있다는데ㅋㅋ 난 처음듣는 얘기였어ㅋㅋ

아무튼 가본적 없다니까 지가 사주겠다네ㅋㅋ 놀면서 뭔가

기분이 좋았나봐ㅋ

그렇게 우린 택시를 타고 자갈마당으로 갔고

자갈마당에 도착하니 뭔가 신세계더라고ㅋㅋ

골목을 들어서니 통유리문 너머로 헐벗은ㅋ 젖과 보지만 가린

년들이 야시꾸리하게 앉아서 우릴보는거야ㅋㅋ

누구는 오라고 손짓하고 누구는 요사스런 포즈도 잡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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