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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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2

야동존 0 185 04.01 04:16

여친과 섹을하면서 DVD방 사장님 이야기를 했었고 여친과 나는 우리가 하는걸

사장님이 지켜보는걸 알고 있었지만 오히려 그걸 노리고 DVD방을 찾아갔다.

사장님은 지켜보려는 이유에서인지 항상 카운터에서 멀리 떨어진 복도끝 꺽여진 곳에 있는 끝방으로 안내해줬다.


여친에게도 음란패설 삼아 사장님 자지꺼내고 있으면 빨아주지 그러냐고 한적도 있었는데

여친은 빨아주겠다며 내 흥분 포인트에 맞춰 대답해주기도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여친과 술을 거하게 먹고  DVD방을 가게 됬는데 여느때처럼 여친을 다 벗기고 뒷치기로 박고 있었다.

인기척이 느껴지고 창문틈 사이로 사장님이 지켜보는걸 느꼈고 나는 더 가까이서 보여주려고 출입문쪽으로 여친을 바라보게

문틀을 손으로 짚게 하고는 박기시작했다. 

그리고 문에 있는 불투명 시트지 사이로 사장님과 눈이 마주쳣을때 나는 문을 열어버렸다. 

사장님은 문에 가까이 서있다 밀려나며 당황해서 얼음이 된것 마냥 서있었는데 지퍼가 내려져 있고 한손으로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있었다.

그리고 상체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민채 박히고 있던 여친얼굴 앞으로 사장님의 자지가 드러나 있었다.

여친은 그모습을 봣음에도 취기때문인지 흥분된 탓인지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나는 사장님께 더 가까이 오시라 손짓했다.


사장님이 가까이 다가와서 여친 얼굴 바로 앞에서 손으로 다시 딸딸이를 이어갔고 나는 더 격하게 펌핑질을 했다.

여친의 입술이 사장님의 자지에 닿았다 떨어졌다를 반복하고 있었고 사장님도 조금씩 방안쪽으로 밀고 들어오면서

더 밀착시키고 있었다.

그때 여친의 돌발행동이 이어졌다.

여친이 입을 벌려 사장님 자지를 조금씩 입에 들여보내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결국 사장님의 자지뿌리까지 입속으로 들락날락 거렸고 나는 그 모습을 보자마자 삽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자지를 빼서 여친 엉덩이에 사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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