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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써봐요

야동존 0 53 04:17

엄마네토 아들이에요

적어주신 댓글들 잘봤습니다 ㅎㅎ 능욕 다들 감사드려요

댓글에 사진 원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혹시 모를 위험때문에 사진을 따로 첨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려요..ㅎ

오늘은 엄마혼자 남자들만 있는 펜션에 다녀온 얘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려해요

올해초에 엄마가 하루정도 안온날이 있었어요 전 당연히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고 신호는 가지만 연락은 안받더라구요

사실 이때부터 여러 상상이 들긴 하더라구요 엄마가 늦게 들어오거나 안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아니 절대 없었거든요 

이전부터 엄마의 외도를 의심하던 저는 여러상상을 했습니다 어디서 뭐하고 있나 상상했어요 ㅎㅎ 그때도 엄마팬티로 딸쳤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날 엄마가 집에오고 어디갔다가 왔냐고 물어보니 말씀을 머뭇거리시더라구요 전 계속 여쭤봤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사실대로 털어놓더라구요 펜션에 1박으로 가려하는데 올꺼냐구요 연락 온 상대는 남자더라구요 그리고 그펜션엔 남자 여럿이 있었다고 들었네요 그러니까 엄마는 남자만 있는 펜션에 여자 혼자 유부녀가 다녀온 거예요 그 남자들 나이대는 엄마와 비슷한 40후~50대인걸로 압니다 유부남들과 미혼남자들인걸로 알아요

이 얘기 듣자마자 살짝 야한상상 들면서 꼴렸네요..

근데 어이가 없게도 엄마가 자기입으로 남자들만 있었다고 말하더라구요 하지만 별일 없었다고요.. (ㅋㅋ 과연 아무일도 없었을까 싶습니다)

여기까지 듣고 더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여러감정이 교차했던 것 같아요 약간의 화남과 배신감 근데 이보다 더 큰 배덕감과 엄마가 박혔을때 어떤 표정과 신음을 낼까 ㅈㅈ를 얼마나 좋아할까 등이요..

요즘도 엄마가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늘 상상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정도하고 가볼게요..ㅎㅎ 댓글능욕은 언제나 환영이니 마음껏 적어주세요 공개로 적기 힘드시나면 비공개로 적으시면 제가 다 확인하니 남겨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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