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보단 더 큼)
다 썼는데 다 날라감... 대충 씀
아무튼 여친 21살 2학기 때는 아예 내 원룸에서 살기로 함.
1.동거를 시작하며
가.로망/아침부터 오랄
- 내 로망은 난 아침에 항상 풀발이니 너가 눈 떴을 때 내걸 빨고 있는거다 라고 함.
싫다고 하길래 내가 먼저 일어나서 보지를 졸라 빨아주니까 본인도 해주기 시작함.
문제는 풀발인데 이게 아침에 일어나면 소변이 마려워서 내가 잘 못버텼음.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미리 소변을 보고 여친과 반대로 잠.
이 자세로는 여친이 자연스럽게 내 위로 올라와서 69자세로 빨아줌.
자기도 졸리니깐 일단 올라와서 잘 때도 있음.
나도 일어나서 열심히 빨고 있으면 비몽사몽 중에 팬티 젖혀서 같이 빨아주고, 똥까시도 해주고 하는데, 이게 흥분되는게
자는 동안 생리 활동으로 생식기나 똥꼬나 꽤나 냄새가 심할템데 서로 그딴거 상관안하고 정성스럽게 빨아줬다는 거임.
나.로망/야한 복장으로
- 항상 브라는 없고 펑퍼짐한 흰 나시티에 돌핀 팬츠를 입게 함. 언제든지 가슴과 보지를 만지기 쉽게끔 함.
- 일주일에 하루 날 정해서 팬티 빼고 다 벗고 있으라고 함. 사실 강제로 다 벗겨버린 건데 팬티는 절대 사수해서 그냥 둠.
그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흥분이 더 되었음. 그리고 이렇게 까지 통제하면 지배하고 있다는 쾌락도 들었음.
다.온갖 변태 짓
- (레몬 키스) 레몬 서로 입에 문채로 30분 동안 키스만 함. 눈 풀리고 허연 묽은 침이 질질 흐르는데 이만큼 야한 것도 없음.
- (소변 오랄) 여친이 소변 보러가면 따라 들어가서 오랄 시켰음. 부끄럽다고 안 나온다고 하면 나올 때 까지 오랄 시킴. 나중에는 잘만함.
- (소변 잡기) 내가 소변 볼 때 일부러 불러서 잡게 시킴.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는 조준 안되서 불편하지만 흥분되잖아
- (대변 닦기) 여친 대변을 내가 닦아줌. 이 의도는 내가 이만큼 널 위해 하니까 나한테 종속되어라 였음. 질색팔색을 했는데 나는 마무리로 항상 물티슈로 손가락 넣어서 안까지 닦는다고 너도 하라고 헀는데
안한다 하지 않았느냐 솔직히 이건 내가 해주고 싶다 난 그만큼 널 사랑한다. 라고 하니 거의 반 강제로 내가 닦았고 나중에는 내가 다 닦아주기도 함.
- (오랄 생활) 나는 오랄에 미친놈이었고, 오랄이 내 일상생활이 되길 바랬음. 꼭 사정하진 않더라도 한 30초만이라도 빨게 시키는거임.
예를 들어 폰 마지고 있을 때 냅다 들이 대서 빨라고 하던가 나갔다 오면 반겨주면서 바로 무릎 끓게 하고 오랄 시키던가
음식과 설거지도 다 내가 했는데 넌 하는거 없으니 와서 똥까시나 해라 이런 식으로 생활에 아무렇지도 않게 넣는거임.
나중 되니까 똥까시 하러 안오면 설거지 안하니까 내가 가만히 서있으면 자기가 와서 바지 벗기고 똥까시 함.
3.발기기 안된다고?
- 이 혈기왕성한 시기에도 딱 두 달 쯤 되니까 발기가 안되기 시작함.
그럴만한게 두 달 내내 물고 빨고 당연한 듯이 지내고 이제 옷을 벗고 있어도 크게 자극이 안 왔음
- 다른 여자한테는 또 반응하고 욕망이 끓어 넘침.
- 가장 큰 문제는 내가 여자친구를 만족 시켜주지 못한다는 생각에 성향 개발을 시작함.
4.더 깊숙하게 더 심하게 더 자극적으로
- 좀 더 큰 자극을 위해서 SM, 디그레이더, 관전플, 골든플, 후장, 성인용품을 해봤음
(SM, 디그레이더)
- 이제것 온갖 변태짓을 했지만 이건 언제나 여친을 다정하고 사랑스럽고 존중하며 점점 잠식해나간거임.
- 내가 개변태일 뿐, 사람을 때리고 물건 대하는 듯한 쓰레기는 아니라고 스스로 선을 만들어 지냈음. 근데 그 선을 넘기로 함.
- 물론 사전에 수많은 설명을 함. 이건 플레이 역할 놀이일 뿐이고 서로 사랑하는건 변함이 없다. 여기서 한 말 행동들은 다 진심이 아니다.
플레이 할거면 마음 준비가 필요하니 미리 일지도 정해놓자. 이렇게 함.
- 눈을 보면 서로 마음 약해질 거 같아서 바로 안대 씌우고 시작함. 호칭은 주인님으로 하고 존댓말 쓰라고 함.
내 발가락에 비벼서 젖게 만들고 그걸 또 핥게 만듦. 물론 이렇게 하고 괜찮아? 라고 묻고 맘 약해졌다는 듯이 묻고 진행함.
당연히 발가락은 처음 빠는 거니까 어색한데 발가락도 제대로 못 빠는 년은 처 맞아야 한다고 하면서 머리채 잡고 무릎으로 기게 하면서 내동댕이 치고 체벌함.
근데 얘가 놀랐는지 벌벌 떠는데 그대로 끌고 와서 제대로 빨라고 시킴. 근데 빨길래 여기서 풀발이 되서 그대로 박아버림
이후 몇 번 더 이렇게 하면서 적응을 시킴.
얘도 내가 이렇게 흥분하고 풀발 하고 좋아하니까 더 맞춰주기 시작함.
- 날 잡아 놓고 여친 강의 끝나는 시간에 맞춰 5분 안에 집으로 오라고 함. 근데 당연히 10분거리라 5분 안에는 절대 못 옴.
그거 알고 오자마자 바로 안대 씌우고 머리 채 잡고 무릎 기게 하고 옷 강제로 다 벗긴 다음 무릎 끓게 하고 가슴 싸대기를 때려버림.
당연히 5분 만에 오는게 말이 되냐고 하지만 일부러 트집 잡는 거기 때문에 말대꾸 한다고 또 가슴을 때림.
넌 벌을 받아야 한다고 10대 때릴 테니 너 한 대 맞을 때마다 죄송합니다 주인님하고 세라고함.
그렇게 개기다가 결국 20대 가까이 맞고 실핏줄 다터져서 가슴에 피멍까지 듬.
또 그렇게 벌벌 떠는 모습에 풀발을 해버려서 그대로 박아버림.
- 관계할 때 멘트가 정말 흥분되서 원래 전에는 보지 똥꼬 젖탱이 정액 이런 상스러운 말 안 썼음.
위에 처럼 말도 안되는 걸로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 잡고 벌 받아야 한다고 조진 다음 일부러 더 말하게 함.
솔직히 시키는거 다 잘하고 그랬는데 내가 자극이 부족해서 오럴 중 발기가 풀리려고 하면 "니 좇만한 젖탱이 때문에 씨발 내가 흥분이 안되잖아, 노력 안해?"이러면서 뭐라 하고
삽입 할 떄도 "아 씨발 다른 년들은 젖탱이가 커서 흔들리는데 너는 젖탱이가 좇만해서 재미가 없네 너 씨발 니 잘못이라고 생각 안하냐? 죄송하다고 안해?" 이런 식으로
물론 실제로 난 만족했지만 얘의 컴플렉스인 가슴을 집요하게 공략해서 얘가 잘못했다는 듯이 몰아 갔음.
그래서 내가 니는 앞으로 하는 행동마다 말 하라고 했는데 우물 쭈물 하길래, 그대로 따라하라고 "죄송해요 주인님 똥구멍 빨게 해주세요" "제 입보지에 정액 싸주세요 제가 다 먹을 수 있어요"등을
말하게 함. 입은 입보지라고 말하고 똥구멍이나 젖탱이 보지 등 상스러운 말을 무조건 쓰게 함. 물론 처음에는 정말 굴욕적인지 내가 말해야지만 따라했음.
- 이후로는 관계가 많이 바뀌고 풀발도 잘되었음.
목까시 할 때도 힘들다고 하면 빼주고 그랬는데 빼버리면 바로 목조르고 싸대기 치면서 "씨발 목구멍도 제대로 열 노력 조차 안하냐고 빼면 죽여버린다고"하고 냅다 박으면
애까 어떻게든 입 벌리려고 괴로워 하고 허벅지에 손대면 빼고 싶다는 거니까 손도 제대로 사용 못하고 안절부절하는게 이게 여간 대꼴이였음.
또 멘트 비면 내가 목조르고 싸대기 치니까 어떻게든 더 말하려고 "주인님 똥구멍 제가 혀 넣어서 깨끗히 청소해드릴게요" "주인님 자지 너무 좋아요. 저한테 안에다 다 싸주세요" "임신 시켜주세요"
내가 가슴 작다고 지랄하면 울먹거리면서 "가슴 작아서 죄송해요 죄송해요" 이렇게 하는 경지까지 옴.
물론 내가 본심이 아니듯 너도 본심이 아니고 이건 역할 놀이일 뿐이라고 항상 플레이 끝나고 다독임.
- 물론 낮져밤이 컨셉은 어느정도 유지함. 낮에는 난 아주 호구고 다정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바보임.
(관전플)
- 내가 네토인 줄 알고 쓰리썸이나 스와핑으로 유도했다가 그건 싫다고 해서 관전플 해보고 싶다고 해서 사정해서 경험차 해봤음.
본심은 관전플 부터 시작해서 점점 수위를 올리려던 게획이었음.
- SM플하고 같이 동거 하면서 아마 심리적으로 나한테 다 맞춰주고 거절은 못하는 쪽으로 생각하게 되는 거 같음.
- 당시 텀블러라고 지금 트위터처럼 섹트가 유명한 사이트가 있었음. 당시 한 커플의 관전플에 초대가 되었음
딱 봐도 30대인데 20대 중반으로 구라치길래 우리도 20대 초반이지만 중반으로 구라치고 만남.
- 해봤자 20대 초반 애들이 뭘 안다고 긴장하고 갔는데 저 쪽 커플은 샤워 가운 입고 술상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었음.
- 한창 먹는데 술 먹어서 덥다고 초대 커플이 샤워 가운 상탈을 하고 먹더니 남자한테 자연스럽게 가서 오랄을 시작함.
정말 뜬금없이 얘기 도중에 오랄을 시작하길래 얼어붙었는데 남자는 괜찮다고 술이나 계속 먹으면서 이야기 하자고 함.
여친은 이때 고개 푹 숙이고 부끄러워 하고 있었음.
- 나는 개변태라 이런 상황이 오히려 더 흥분 되었고 초대 커플은 이제 더 나아가 우리가 없는 사람처럼 서로 물고 빨고 박고 다 하기 시작함.
침대로 가자고 해서 한 침대는 초대 커플이 한창 물고 빨고 우리는 뻘쭘하게 이불 덮고 누워서 지켜보고 있었음.
- 이 커플은 우리 침대까지 뒤치기 하고 난리 치는데 이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도 분위기 휩쓸려서 같이 하자는 듯한 느낌이었음.
그래서 이불 밑에서 만지는데 여친이 젖어 있었음. 그래서 기회다 싶어서 손라락으로 씹질을 함. 물론 여친은 안들키기 위해서 새어나오는 신음을 참고 있었음.
- 진짜 할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여자친구가 흥분은 했는데 너무 떨고 있어서 끝까지는 가지 못함. 만약 밀어붙였으면 어떻게 될지도 몰랐음.
그렇게 손가락 장난만 치다가 상대 커플이 사정까지 하고 이제 가라고 해서 끝남.
- 그래서 네토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아무리 흥분해도 내가 스와핑해서 이 남자한테 박히는 여친을 볼 수 있을까? 라고 했는데 절대 아니어서 이 쪽으론 발 안들임.
(골든플)
- 남자 시오후키 해보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이건 오줌이랑 다른거라고 설득함. 하는 방법은 사정 후 계속 자극을 주면 된다고 헀는데
이미 청소 페라까지 하다가 빨아주는데 자극이 너무 심하니까 못 참고 그만두기 일상이었음.
- 답은 간단했음. 그냥 될 때까지 내가 입에다 박아버리는 거였음. 누운 상태로 내가 무릎 세우고 여친머리 잡고 그대로 계속 입보지에 박았을 때
처음에는 사정 직후니까 물에다 박는거 같고 기분도 별로였지만 어느 순간 사정감이 나오면서 분출을 했음
- 느낌은 이건 오줌이다 좇됐다 싶었는데 여친이 볼 가득 물고 있는걸 삼킨거임 그래서 이 분출을 서 너번하는걸 다 삼켰음.
실은 여친은 내 오줌을 삼켜버렸다는 뜻임. 그러고 여친은 자기도 정신 없어 해서 꽉 안아줌. 냄새도 크게 안났음.
- 이후 안할라 했는데 한 번 뚫은거 매 번은 못하고 삘 받으면 시오후키까지 감.
- 그래서 골든플까지 한 번 도전 해 봄. 다만, 샛노란 오줌은 그러니까 내가 물을 많이 먹을테니까 새하얀 오줌 받아달라고 함.
이것 또한 내가 먼저 여친 오줌을 받고 싶다고 해서 내가 받고 한거임. 난 미쳐있어서 이게 오줌이든 뭐든 상관없었음.
그래서 혹시 모르니까 바로 샤워기 물 틀어 놓고 입 벌리라고 한 다음 넣고 입에 싸봄.
느낌은 솔직히 없고 먹으라고도 말 못하겠고 표정 개 썩어서 입안 가득 넘치고 질질 흘러서 온 몸에 적시는 게 아주 대꼴이었음.
하지만 그것 뿐 물 2L먹고 깨끗한 오줌 싸기가 더 힘들어서 얼마 안함.
(후장)
- 내 생각엔 여자를 가장 끝까지 취하는 단계는 후장이라고 생각함. 일단 후장에 손가락부터 넣어가면서 간을 봐왔는데 내가 좋으면 게속 하라고 했음.
그래서 점점 손가락 개수를 늘려가면서 단계를 쌓음. 간 보면서 귀두 앞부분만 넣거나 다 넣는다 으름장 하면서 얘가 받아줄 기미가 보이길 기다렸음.
물론 꼬시기 까지 엄청난 과정이 필요하긴 했음.
- 그래서 날 잡고 나 이때 너한테 후장으로 박을거다라고 마음 준비 하라고 선언하고 정성스레 여친 씻겨주며 손가락 넣고 만반의 준비를 했음.
그렇게 애무 하고 젤 바르고 넣었는데 시발 이건 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든게 사실 후장이 조여주는 부분은 입구밖에 없고 안 쪽은 그냥 텅빈 공간일 뿐이었음.
그러니까 자극이 입구 부분 밖에 없음... 너무 당황했음. 이게 왜좋은건지..
- 다만, 여친 입장에서는 자기 깊숙한 곳 까지 허락해준거니까 너무 사랑스럽고 고맙고 행복하다라는걸 표현할 수 밖에 없었음.
(성인용품)
- (전동 딜도) 이거 꼽고 위에서 아래로 애무 시키게 함. 내 위에 올라타서 69할 떄 난 빠는 대신 손만 움직여주면 탄성 터지고 반응 좋았음.
- (딜도 머신) 자동으로 피스톤까지 해주는 건데 후장까지 따고 나서 앞 뒤 다 넣고 싶은마음에 보지에는 딜도 머신을 후장에는 내걸 넣음.
- (로터) 이거 꼽고 돌아다니면서 흥분시키려고 했는데 바로 질염 직빵으로 걸려버려서 갖다버림. 이건 정말 AV환상임.
4.나한테 맞춰진 여친
- 얘 성향이 뭐든 20살부터 아다 뚫은 남자가 22살까지 성향을 주입시키면서 개변태가됨.
- 같이 뭐든지 다 하니까 더 애틋해져서 정상적인 바닐라 섹스도 잘 즐기게 됨. 이게 아이러니함.
- 방학 때 자기 본가 들어가니까 부모님 여행 갔을 떄 자고 가라고 초대해서 간 적 있음.
기대하라면서 가보니깐 자기 고딩 때 입던 교복을 입고 있는 거임.
그러면서 "주인님 마음대로 해주세요"라고 하길래
바로 풀발해서 얘 침대에 데려가서 바로 따먹음. 교복 입은 채로 하니까 또 엄청난 자극임.
식탁에서도 하고 쇼파에서도 하고 또 얘네 집이라는 상황에 흥분해서 얘가 자라온 얘가 익숙한 이 집에서 이 곳 저 곳에서 따먹고
플레이 한답시고 겁줘서 울게 만들고 그거 보고 또 풀발해서 따먹고
교복 못벗게 하고 씻지도 말라해서 몸이라 옷에 정액 냄새 싹 배긴 상태에서 재우고
다음날도 똑같이 따먹음.
돌이켜보면 이 때가 인생 최고로 많이 사정한 날이었음.
- 이 때를 기억하는게 20살 짜리 아무것도 모르는 애를 대학교 들어오자마자 낚아 채 가지고 저 순진한 애를 개발 한 적 이 있다는게 참 대 흥분포인트입니다.
지금도 지나가는 20살 26학번들이죠 걔들 중에서도 몇몇은 내 여친처럼 똑같이 개발 되겠구나 저 순진한 얼굴하면서 하면서 하는 욕망 미쳐갑니다
5.그렇게 헤어짐
- 내가 먼저 졸업하고 여친은 휴학하고 이러면서 헤어지게 됨.
- 실은 계속 사귈 수 있었는데 첫 여자를 3년 사귀다보니 미쳐가지고 다른 여자도 이렇게 개발 시키기 쉬울 줄 알고 내 마음이 떠남.
- 내가 이토록 자세히 쓸 수 있는 게 결국 이렇게 까지 잘 맞춰주고 조교 잘 됐던 애는 얘 밖에 없었음.
- 그래서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그리워하면서 수십번 수백번 곱씹으면서 그리워하고 있음.
- 나도 이후로 극심한 성향을 가지게 되서 성욕이 쉽사리 채워지지 않았고, 항상 억누르려고함.
모든 여자가 이렇게 잘 맞춰주는건 아니구나 그걸 깨달으면서
한편으로는 얘가 다음에 만날 전남친이 참 부럽다 싶었음.
이젠 전여친인 걔는 남자가 좋아할만한 섹스 어필 기준을 내가 개발 했으니까.
똑같이 빨아주면 시오후키 받아주면 후장 받아주면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겠지?
그리고 난 딸은 줘도 못키우겠음. 나같은 남자 만날까봐
아마 평생 못잊겠지.
한 치 거짓 없는 실화입니다.
다음에 쓸 것도 마찬가지구요.
제가 요즘 억눌려있어서 과거가 너무 그리워 썰 푸는겁니다.
다음 예정
[이외 대학교 따먹었던 여자들-첫 만남 시오후키 받은 여자, 정액도 모르는 여자애한테 처음부터 입싸함]
[번호 따서 개발]
[초등학교 교사 개발]
[나 꼬신 30대 중반 아줌마]
[부커취 및 트위터 초대남]
[같은 직장 다니는 여자가 옆집에 산다. 그리고 방음 거지 같은 화장실에서 섹스 해서 다 들린다. 근데 그 남자도 직장 같은 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