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처럼 생겼는데 저기서 더 길쭉하다고 보면 됨)
([실화/대나무숲] 대학생 떄 3년 동안 만난 아다 여친 조교 썰 - 1) 이어서
< 오랄, 목까시, 똥까시 → 삽입 → 69자세로 입보지 삽입(똥까시) → 삽입 → 목까시로 사정 → 정액 삼키고 청소 사까시 >
그렇게 위처럼 거의 반년 이상 변태같이 20살난 여자친구를 내 마음대로 조교하고 따먹으면서 문제가 발생함.
이러한 자극에 익숙해지면서 더 큰 자극을 원하고 더 큰 위험한 상상을 하게 됨.
본래 충실한 낮져밤이 컨셉으로 낮에서는 성욕을 참고 호구처럼 살고 밤에 죽여 놓는다 였지만
이젠 낮에 또한 얘를 가지고 놀고 싶었음.
방법은 간단헀음. 그냥 밀어붙이고 싫다고 해도 계속 하고 밀어 붙이면 됨.
짖는 개가 물어도 아무 상관없이 쓰다듬고 하면 얘는 소용없구나 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져서 가만히 있음.
그런데 야노나 야외플은 중독되지만, 이건 자극보다는 지배했다는 쾌락이 더 큼
1.술집에서
- 시작은 역시 술집이었음. 그냥 옆에서 술 마시다가 허벅지 만지다가 그대로 손가락으로 씹질을 함. 당연히 여친은 술집이니까 티를 안내고 참는 표정으로 눈 꾹 감음.
물론 복도에 누가 지나가면 들킬라 멈췄지만, 어느 여자 무리들 몇몇이 우리 옆 복도를 지나가는게 느껴졌음. 아마 들켰을 거임.
그래도 나는 아랑곳 하지 않았음. 그렇게 2시간 동안 손 장난을 쳤고 여친은 그걸 받아주면서 불안해하는 것도 느낌.
- 나중에는 더 대담해졌음. 어두컴컴한 술집 찾아가서 브라 풀게 한다음 꼭지가 서는걸 보면서 즐기기도 했고 아예 좀 외졌다 싶으면 셔츠 단추 풀어서 가슴 보일랑말랑 하고 술먹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예쁘다 괜찮다 흥분된다 이런 안심되는 말을 많이 해줘야 하고 누가 봐도 개변태 같은 상황에서 일반적인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함.
마치 관계하면서 젠가나 보드게임 하듯이, 그러면 얘도 이게 이럴 수 있다 라는 마인드가 심어짐.
- 나중에는 테이블 밑에 기어들아가 빨게도 시켰는데 이건 더 나아가지도 못하고 생각보다 기분이 안 좋아서 별로 안함.
2.도서관에서
- 시험기간에 여친이랑 공부하러 가면 뒤에서 껴안고 손넣어서 가슴을 만지작 거림. 물론 안들키게 조심히 했지만 걸렸을 수도 있지. 얘도 소리지른다고 협박했지만 결국 못지름
그래서 항상 얘는 티셔츠 목부분이 늘어나있어서 욕 들어 먹음.
- 새벽에 사람 없을 때 구석 책상 잡고 밑에 들어가 빨게 시켰는데 이게 또 흥분되는게 새벽까지 못씻고 땀나고 냄새 오지게 나는 내걸 저렇게 정성스럽게 빠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음.
3.기차안에서
- 이 때는 한창 미쳐있었고 만차 사람들 다 있는데 나는 안걸릴거란 자신감이 있었음. 이미 한창 밖에서 만지고 물빨할 때 여서 거침이 업었음.
이미 브라는 데이트하면서 벗겨둔 상태고, 가슴 부분 한 두 개 단추 풀어서 냅다 가슴을 빨아버림. 해봤자 5초 남짓한 시간이었고 역시 이건 쾌감보다 지배에서 오는 배덕감이었음.
- 내가 빨아재끼는걸 앞에서 보면 그저 여친한테 안겨있는 남자처럼 보였을 거 같음. 기차를 많이 타고 다녔는데, 되도록 맨 끝 칸 구석 자리를 주로 골라서 물빨을 즐김.
나중에는 사까시도 시켰는데 오히려 이건 내가 참으려고 하니까 자기가 더 골려줄려는 마음에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됨.
4.똥까시의 심화
- 이미 침대에서 고양이 자세로 있으면 자기가 손으로 벌리고 혀로 안쪽까지 깊게 핥아주게 끔 교육이 되어있었음.
나중에 키스하면 그 특유의 구린내가 입에서 진동하는데 그 맛과 냄새를 참고 충실히 했다는 게 엄청난 꼴포였음.
가.인간 변기(싯팅)
- 일반적인 똥까시로는 만족을 못하게 된 나는 어떻게 하면 더 굴욕감과 배덕감을 느끼게 해줄까 고민하다가
재래식 화장실 변기에 M짜로 쪼그려 앉듯이 여친의 입에 앉아서 혀를 넣게 하고 빨게함.
이는 그 어느 자세보다도 더 굴욕적인게 그냥 앉지도 않고 아예 괄약근이 벌어지게 내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려서 냅다 앉아버렸기 때문에,
혀가 매우 깊이 들어오고 닿는 면적도 많았음. 그 상태에서 내가 사방으로 짓누르듯이 움직이면 그것에 고통스러워 하는게 또 포인트임.
- 한 때 이것에만 엄청 꽂혀서 몇 십분동안 빨게 하고 입에 싸고 삽입은 안한 적도 있었음.
나.화장실에서
- 자주 가던 만화 카페는 한 사람만 쓰는 남녀공용화장실이었는데 또 가려져 있다고 브라 벗기고 가슴 내놓은 채로 책 보게 하고 팬티 벗기고 담요로 나 감싸서 보지를 엄청 빨아준 적이 있음.
앞서 말한것 처럼 내가 그만큼 해줘야지 얘도 헌신해서 해주기 떄문에 온갖 정성을 다했음. 얘가 신음 못참을 정도로 질질 쌀정도가 되서 옷 입히고 같이 화장실로 들어감.
- 냅다 바지 벗고 변기 위로 무릎 끓고 올라가서 엉덩이 올림. 여기서 중요한 건 이 굴욕적인 상황에서 자기가 스스로 캐치 해서 후장을 빨도록 해야하는건데, 처음에는 망설이고 웃더니
와서 빨기 시작함. 이 것만 해도 굉장히 큰 발전인게 말 안해도 자기가 최대한 야한 상상을 해서 행동했다는게 조금 더 깊숙히 조교가 잘 되었다는 것.
물론 누가 들어올려고 늨도 해서 해봤자 서로 쫄려서 5분만 빨게하고 나왔음.
- 문제는 데이트 중이라 씻지도 않은 상태에서 하니까 엄청 냄새가 나는데 또 이게 엄청난 꼴포라 내가 오히려 더 여친 입을 청소하듯이 빨아줬음.
5.야외 노출
- 이건 누가 알아볼 수 있지 않냐고 여자친구가 굉장히 싫어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본인이 더 중독 되서 즐기게 됨.
사실 이건 난 별로 였는데 여친이 이 야노에 대한 중독성이 엄청 강했다고 함. 근데 무섭다는건 똑같다고 함.
- 야노의 핵심은 누군가에게 들킬 수 있다는 무서움 그러나 배덕감에서 오는 쾌락이라 애무 보다는 여자친구의 수치스러움 변태화 되는 것에 대해서 만족감이 있는 것.
이 쯤 가다 보면 누가 나의 여친을 탐하는 것에 대해 자극이 될 수도 있고 자연스레 초대남 스와핑까지 생각해봤지만 먼저 야노를 해서 시선을 즐기고 싶었음.
가.공원에서
- 처음은 공원이였는데 아무것도 안 입고 롱패딩만 입게 함. 당연히 티도 안나는데 본인은 누가 알아볼까 걱정됐다고 함. 가다가 사람 없으면 배꼽까지 내리게 하고 걷게 하고 내가 물빨 하고 함.
여친은 무서워서 심장이 쿵쿵 계속 뛰었고 3월 초였는데 유난히 추웠다고 해서 꼭지 서고 덜덜 떨었다고 함.
- 많이 무서워 하길래 모자 쓰게 하고 얇은 바람 막이 브라 없이 꼭지 튀어나오는 흰 나시 그리고 엉밑살 다보이는 돌핀 팬츠가 내 스타일이라서 이렇게 처음보다 좀 이른 밤에 나가서 돌아 다님.
중요한 건 그냥 데이트 하듯이 하는게 목적이라서 술 한 잔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긴장을 풀어줬음. 나중에 좀 깜깜해지고 그러니까 바람막이로 꽁꽁 싸매던 거 대담해져서 팔짱은 풀고 다님.
나.학교에서
- 이건 진짜 사회적 자살이 될 수 있어서 몇 번 안 했음. 같이 듣는 강의가 있었는데 위에 후드 짚업만 입고 간 적이 있는데 혹시나 꼭지가 튀어나올까봐 계속 등을 어색하게 구부리고 있었음.
그래서 니 가슴 작아서 어쩌피 후드짚업 정도면 못 뚫고 나온다라고 하니 내가 처맞음. 근데 허리를 펴도 안보여서 말한 것.
- 강의실에서는 당연히 못하고 그 상태로 하루 종일 돌아다녔음. 서로 강의 끝나고 만나니까 애가 실신해있었고 다신 하고 싶지 않다고 했음.
다.데이트할 때
- 학교에서 하던 것처럼 졸라 대서 벗기기 쉬운 짚업 같은거만 입고 데이트했었음. 산책할 때 사람 없으면 무조건 어깨 동무해서 가슴 꽉 쥐고 다님. 가다가 꼴리면 으슥한 데서 지퍼 내리고 빨고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걷고 밥 먹고 할 거 다함.
- 나중에는 길거리에서 가슴 주무르고 다니는게 일상이 됨. 나는 이게 질리지도 않았음.
셔츠나 손 넣기 쉬우면 무조건 걸을 때 사람 없으면 풀게 하고 주무르면서 감. 사주 경게는 항상 철저히 했지만 내 손은 뺐지만 미처 단추를 못 잠궈서 가슴 반쯤 드러내놓은 적도 있었음.
라.차에서
- 나중에는 차로 데이트 할 때는 이게 또 둘만 있다고 내가 차에 타면 무조건 가슴 까놓으라고 헀음. 처음에는 질색 팔색을 하고 옆에 버스나 자동차 오는거 굉장히 예민해하고 그랬는데
운전 내가 혼자 다하지 않느냐 너한테 비용 부담 한 거 없지 않느냐 2-3시간 운전하는 거 개 힘들고 너 본가까지 내려가면 나 혼자서 다시 가야 하는데 불쌍하지 않냐 너 뭐하냐 이런 식으로 설득함.
나중에 생각해보면 이게 대학생이고 내가 처음이니까 먹혔지 개 똥논리임.
- 근데 가슴을 안 까도 운전하면 항상 내 손이 자기 가슴 주무르고 있으니까 자포자기 한 걸지도 모르는데, 일단 타서 안 벗고 개기는데 내가 풀 죽어하거나 일부러 답답하듯이 장난치면 웃으면서 벗어줌.
그리고 점점 대담해졌다고 느끼는 건 차량이 안전하다고 느껴졌는지 생각보다 사람들은 차 안을 안 본다고 느껴졌는지
빨간불에 서면 내가 가슴 빠는데 사람들이 횡단보도로 지나가도 그냥 가만히 있길래 물었더니만 누가 자길 알아 보겠냐고 말하는게 많이 달라졌구나 싶었음.
6.점점 음란해진 여친
- 여친이 내 성향을 받아들인 과정은 마냥 순탄치 않았음.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빌기도 많이 빌었고 제가 점점 잠식해 나간 거임.
물론 정상적인 데이트도 충분히 충족해줬기도 하고, 얘도 어느정도 성향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
- 나도 어렸지만 되돌아 보면 갓 교복 벗은 20살 애가 아무것도 모르는데 성향 있는 남친 만나서 이것 저것 다 당하고
마치 점토 더미 였는데 제가 주물럭 대서 제 취향처럼 모양이 갖춰졌단 걸 생각하면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꼴리는 상황임.
- 내가 해달라고 해주기만 하던 수동적인 애가 이젠 본인이 알아서 어떻게 더 해줄까 고민하고 눈 풀려 가지고 다 받아줄 것거럼 얘기 하는게 진짜 꼴포입니다.
장장 1년간 그렇게 서로 즐기고 나서 아예 동거하자고 해서
기숙사 짐 빼고 제 방에 오게 됩니다.